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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ng 2011/05/18
안녕하세요 법무사님,

좋은 소식에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참 바쁜 기간에 영주권 소식을 듣게 되어 기쁜 마음을 즐길 새도, 방명록을 남길 여유도 없이 시간이 흘러 버렸네요.

영주권 신청하면서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을까 내심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빠르게 진행이 되고 추가적인 요청 없이 마무리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스스로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혹 다른분들이 영주권 신청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제가 호주 조타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메일로 빠르게 주시던 답변을 통해 제가 궁금했던 점을 전부 다 해결하고 그로 인해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또 다른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지열 2011/04/20
박신명 법무사님 고생많이 하셧습니다.,

처음 글 남기게 되었네요.

2009년 12월에 가족들과 호주로 여행을 와서 좋은 추억으로만 느꼈던 호주 였는데 갑자기 가족들이 정착하고 싶다고 하여 아무생각없이 무조건 사업이민비자 신청 하게 되었지요.

그리하여 2010년2월 박신명 법무사님과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서류진행 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벌써사업이민비자가 승인이 처리 되었네요.

그동안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 박신명 법무사님께 전화로 문의하고 귀찮게 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저희 가족은 6월경 쯤에 호주로 입국 할 예정 입니다.

영주권 승인 때까지 박신명 법무사님 과 함께 하고 싶군요.

2번째 인생의 터전을 만들어 주신 박신명 법무사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호주조타가 더욱 발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최지열 배상
김정윤 2011/03/23
그토록 원하던 영주권 승인을 받았지만 아직 실감이 나지 않네요.^^ 2008년 처음 법무사님께 의뢰를 하고 그리고 지금 2011년 ens영주권 심사 까지..

짧지 않은 시간, 호주 생활의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할수 있게 된것에는 법무사님의 도움이 큰 역할을 한것 같습니다. 영주권 심사진행 동안 예상치 못한 일도 생기고 기대 이상의 기다림에 힘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 하지 않을수 있었던 것은
법무사님의 시기 적절한 조언, 그 중에서도 솔직한 대답.
그 신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수 많았던 질문들.. 비자 뿐만 아니라 그 와 관련되 모든 내용들 , 궁금할때마다 질문을 드리곤 했었는데요.

항상 정확한 정보를 주셨고 ,불확실한 경우에는 항상 추가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제일 좋았던 것은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셨을때 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전화도 많이 드렸는데요. 저 처럼 전화 많이 한 사람도 없을거 같네요.^^

새로운 시작을 할수 있게 도와 주신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시는일 더욱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D KIM 2011/03/21
.
김창래 2011/02/18
감사드립니다 법무사님,

이번에 두 번째 글 남기게 되었네요.
2007년 10월에 호주로 와서 워킹홀리데이->457->srs->영주권, 이렇게 네 번이나 비자를
바꾸게 되었네요.
srs비자가 기억에 법무사님하고 계약하고 부터 약 5개월 걸렸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또 이번엔 영주권 넣은지 2주도 안된 거 같은데 벌써 승인이 나서 깜짝 놀랐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 케이스는 좀 어렵고 일이 많았을 듯 하네요.
고졸에 나이도 적지 않았고, 요리사 특성상 이직이 많은 직업인 관계로 한국에서에 세금 및 경력증빙도 어려웠었지요.

아직까지 법무사님 얼굴은 커녕 목소리도 들어본 적 없는데요. 혹시 정말 비자가 거절 당했더라도 당연히 제 비자 맡아 진행해주신
것에 감사할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만큼 이메일로 언제나 친절함은 기본이고 신속, 명확하게 답변 해주셨고 알게 모르게 (언제든 비자에 관해
상의할 데가 있다는 생각에)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 일했던 리조트서 접시닦이로 시작해서 3년만에 5성급 리조트에서 부주방장이 되었네요. 타지생활이 그리 쉽지많은 않지만
그만큼 배우고 경험하면서 호주에서에 일자리 걱정은 (영주권 받기도 전에)정말 안하고 살았네요. 한국에 가고싶긴 한데 한국에서 호텔일 구할 수 있을지 자신도 없고...
제 서류 정리 하셨겠지만 작년에 한 8군데서 일했잖아요. 8군데 일하면서 놀았던 날이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이동하는 시간 합해서 3주 정도
밖에 안될 정도로 일 구하는 건 너무 쉬었답니다.

아직 같은 직장 같은 집에 살지만 이제부턴 어디든 갈 수 있단 생각에 꽤나 자유로움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려요 법무사님.

peppers resort (QLD)
sous chef
김창래 드림
정경민 2011/02/18
안녕하세요

퍼스에 정경민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혹 이 글을 읽으시면서 이민 법무사를 찾고 계신 분들은 정말 한 번 이 호주조타를 선택해 보세요^^
정말 강추합니다....
법무사님께 돈을 받고 이 글을 적는 건 절대로 아니니까 오해는 하지지 말구요....

저는 펴스에서 주정부스폰서쉽으로 어제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입니다. 저와 같은 시기에 같은 컨디션으로 함께 신청했던 2명의 친한 형(모두 퍼스에 있는 법무사님들과 진행함)들은 아직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저는 벌써 나왔습니다.
정말 너무 갑작스럽게 연락이 와서 조금 당황할 정도였습니다. 한 2년을 생각했는데 1년 2개월만에 받게 됐습니다.
사실 이 곳 퍼스에서 다른 법무사님과 비자진행을 하고 있었
는데 너무 정보력과 친절도에서 많이 떨어지는 관계로 한 번 아픔을 겪고 혼자 진행하려다고 어렵게 다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서 찾던 중 호주조타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반심반의했습니다. 얼굴도 보지 못하고
멀리 떨어져서 인터넷상으로만 비자 진행을 하기에 조금 의심아닌 의심을 했고 가격도 오히려 다른 곳보다 싸서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부질없는 의심과 생각이였고 이렇게 남들보다 먼저 손 쉽게 영주권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박신명 법무사님은 그 어느 누구보다 이민법에 관해서는 잘 알고 계시고 한 사람 한 사람 각각의 케이스대로 깔끔하게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 항상 답변도 빠르고 먼저 안부를 묻기도 하면서 정말 친절과 신속 그 자체였습니다...

휠씬 더 많은 애기들을 쓰고 싶지만 (지금도 많이 썼지만)
정말 다시 한 번더 법무사님께 감사드리고 혹 이민법무사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정말 한 번 믿고 맡겨보십시오
후회 안 하실겁니다..

지금 정말 기분 좋구요 혹 영주권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하루 빨리 받기를 기도합니다...
J Oh 2010/11/20
안녕하세요. 법무사님.
인사를 드린다는게 바빠서 이제야 글을 쓰네요.
조금더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영주권이 빨리 나와서 믿어지지 않았고 무척 기뻤습니다.
지금도 기쁩니다.^^
감사드립니다. ^^

아는 동생의 소개로 호주조타를 소개 받았을때, 브리즈번에 계시는 본이라 좀 망설였는데, 법무사님이랑 진행해보니 질문이 있으면 이메일로 그때 그때 시원하게 답변해 주시고(그 많은 질문에 일일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류도 한꺼번에 보내니까 그렇게 번거롭지도 않았습니다.

호주조타와 같이 진행할수 있어서 행운이었다고 생각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으면 소개할께요.

법무사님과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래요.
좋은 인연으로 앞으로도 남았으면 합니다.
호주조타 화이팅!
WG LEE 2010/11/04
년수로 3년이란 긴 시간이었습니다. 법무사님과 같이 이민진행 시작한지가 벌써 그렇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제 성격이 꼼꼼합니다. 그래서 많이 여쭤보고 많이 괴롭혀 드렸습니다. 고객에 대한 짜증이나 푸념 / 자아에 대한 도취. 컨설팅업을 하는 많은 분들에게 보이는 그런 모습 법무사님께는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답변 / 변동사항에 대한 빠른 인지와 안내 / 이국에서 궁금할까 신속한 답변, 그런 모습을 3년간 뵈었습니다. 3년이란 세월이 말해주듯 호주 이민이란게 워낙 변수가 많아 녹녹치는 않았습니다. 그나마 그길을 헤쳐 좋은날을 맞은것은 호주조타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브리즈번에 가게되면 꼭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석산 2010/10/30
우선 법무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영주비자가 너무 빨리 나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도 지인의 추천으로 호주조타를 통해 영주비자 준비를 진행했는데요.. 정말 호주조타 강추 입니다.

다른 이민정착사이트도 봤는데 호주조타만큼 정보가 빠르고
쉽게 설명해주는 곳이 없었어요.

궁금한것들도 메일로 문의하면 바로 바로 답변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신속한 정보와 답변에 저희도 호주조타에 믿음이 생겼던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민을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께도 꼭 추천할께요~
호주조타 짱!!!
퍼스에서 2010/08/17
* 아래글은 저희 고객분이 보내주신 글을 고객님의 허락하에 옮겨 드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176 영주비자로 퍼스에 정착하신 분입니다.

법무사님 안녕하세요~~~

저도 소식 전하려 하던 중이었는데 먼저 연락 주셨네요 ^^

저는 7월 5일 큰 딸과 퍼스 도착했습니다. 이제 한달 조금 지났구여 남편과 둘째는 7월 13일인가? 도착해서 초기입국 했으며 남편만 7월 말경에 한국 들어갔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는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덩그라니 혼자 있다는 생각에 왜 그렇게 서글프던지요... 특히 아이들 때문에 집을 빨리 구해야 한다는 압박도 부담스러웠구여.

현지 정착 서비스 없이 그냥 온 덕분(?)에 은행계좌, 핸드폰, 가스, 전기, 인터넷 신청등등을 제가 다 처리 했는데... 돈이야 절약 되었지만, 처음 와서 심신이 고달픈 상태에서 어설픈 영어로 해결하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물론 다 지나고 나면 별것 아닌데 모를땐 참으로 스트레스였습니다.

다행히 7월 말경 시티근처에 방3개짜리 유닛을 얻어서 잘 입주 했고 살림살이 하나씩 장만중 입니다. 내일은 서울에서 보낸 짐 일부가 도착한다 하니 이제 저희 주방에서 더이상 등산용 코펠을 볼일은 없을것 같아요 ^^

역시 렌트비는 정말 비싸요... ㅠ.ㅠ 저는 2 bed $350 ~ $400 / week 정도의 예산 생각하고 House open을 다녔는데 커플이 살기는 알맞으나 제가 아이 둘 데리고 살기에는 공간이 부족해서 답답하더라구여. 결국 3 bed $480을 구했습니다. 원래는 $500짜리 유닛이라고 하더군여.

제가 렌트한 집은 퍼스 시티까지 걸어서 20분정도 버스로는 10분 under 걸립니다.

언니(퍼스에 이미 정착한 다른 호주조타 고객분)와는 퍼스 도착해서 한번 통화 했었구여...서로 얼굴 한번 본적 없는데 오래전 알던 사이처럼 편안하고 친근했습니다. 언니가 재봉틀을 준비해 오면 좋다고 해서 여기와서 하나 샀는데 아이 교복바지 길이 줄이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이것저것 한국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서울 짐 다 도착하고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얼굴 한번 뵙고 식사라도 같이 하려구요.

아이들은 이번주부터 학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IEC (Intensive English Center)가 있는 일반 공립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큰 녀석은 여기 primary 7인데 HIGH SCHOOL 에 있는 IEC를 추천하셔서 고심끝에 대중교통 대략 1시간 거리 (2ZONE)에 있는 HIGH를 보냅니다.

첫째딸: Primary 7

둘째딸: Primary 4

아이들은 둘다 학교 생활에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학교가기 싫어서 배아프다 한다는데, 저희 애들은 배아프다고 해서 학교 하루 쉬라 하면 배 안아프니 학교는 가야 한다고 한답니다. ㅋㅋㅋ

IEC를 마치면 (최장 1년) 큰 녀석은 공립 HIGH를 보내려고 하고 있었는데...의외로 HIGH 부터는 사립을 많이 보내는것 같습니다. 사립을 살짝 알아보니 로컬은 연간 A$18,000 ~ 20,000 (International은 A$30,000) 정도 천주교에서 하는 사립은 A$700 ~ 1,000 정도인데 입학 자격이 세례받은 천주교도로 제한이 있는것 같구여. 하여간 이부분은 좀더 알아보고 고민해 봐야 할 point 입니다.

WA주는 한국 운전면허가 GRANT 일자로 부터 3개월 유효하답니다. 그것 참... 이상하지요...그래서 저는 한국 운전면허를 사용할 수 없고 여기서 운전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하더라구여 더욱 재미있는 것은 제가 영주비자가 아니고 다른 비자 (가디언 비자? 학생비자? 여행비자? 등등)인 경우에는 한국 면허증을 공증 받으면 사용가능 합니다.

하여간 그래서 다음주 부터는 운전면허 준비하기, 도서관 카드 만들기, 070 전화 연결 등등 이런 자질구레 한 것들을 정리하면 약 2개월에 걸쳐 성공적으로 랜딩 마칠것으로 예상됩니다. ㅋㅋㅋ

한달 남짓 지내고 보니 왜 워킹 온 젊은이들이 여기 살고 싶어 영주비자에 연연하는지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저 역시 처음 오자마자 익숙치 않은 낯설음이 버거워 아이들 위해 2년만 견뎌보자 했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우리가 2년뒤에 한국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 생활은 한국에서 생각했던것 보다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특히 퍼스라는 지역도 정말 잘 선택한것 같아요. 법무사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

다른 호주 동부 대도시에 비해 물가가 비싸다고는 하지만...

무엇보다 퍼스에 있는 호주사람들이 참으로 친절해서 많이 걱정했던 인종차별 문제는 신경 쓸 것도 아니구나 싶습니다.

헉 아줌마 수다가 너무 길었네여...

좀 더 익숙해 지면 더 많은 소식 전하겠습니다. ^^

안녕히 계셔요~~~
김유정 2010/07/19
저희 가족이 호주 조타를 통해 성공적으로 영주권을 받은지 1년 반이 지나고 새로은 가족이 생겨 다시 호주조타 법무사님을 통해 아번에도 성공적으로 영주권을 받게되었네요^^
영주권을 받은 후에도 궁금한 질문들에 성심을 다해 답변 해 주시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 받았습니다.
이번 둘째 아이 비자도 아무 어려움 없이 일 처리 해 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MK 2010/07/05
법무사님 거의 1년만에 호주조타 방문해서 글을 적습니다. 요즘 이민법이 어렵게 바뀌어서 제 주위에도 애타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호주조타를 통해서 무사히 영주권을 받은게 지금 생각해도 잘했던것 같습니다 . 영주권을 위해서 애쓰는 사람들한테는 배부른 얘기같지만 이제는 한단계 나아가서 호주취업에 매진하고 있구요 좋은소식 있으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이메일로 진행을 했었습니다만 항상 신속하고 빠른 답변에 감사드리구요 자신의 일처럼 꼼꼼하고 정확하게 챙겨주셔서 저희 가족들이 무사히 영주권을 받은것 같습니다.

1년만에 방문해서 글을 남기는게 조금 쑥스럽지만 요즘 돌아가는거랑 제 주위에서 이주공사와의 트러블로 마음고생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항상 좋은 서비스로 사랑받는 호주조타가 되시길 바랍니다.
서명훈 2010/05/07
법무사님, 안녕하세요.

이제야 방명록에 글을 올리네요. 처음 이민을 준비하면서 정말 막막하고, 이민 관련 업체들이 너무 비싸거나 사기를 당한 사례를 많이 접해서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다행이 동생을 통해서 소개를 받아서 처음부터 그런 걱정 없이 진행했습니다.

항상 질문에 깔끔하게 답변해 주시고, 꼼꼼히 잘 챙겨 주셔서 무사히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호주 영국입국을 하게 되면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S Lee   2010/04/13
안녕하세요.
생각이 난김에 인사드리러 들렀습니다. 2009년 1월말에 시작해서 4월초에 영주권 받기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웹사이트를 들락날락거린 것 같습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상담받고 시작했는데, 덕분에 무사히 영주권까지 받은 것 같구요. 뵙지는 못 했지만 이메일 속에서 어떤 분이실지 조금은 상상이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중요한 시기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다음에 어떤 인연이 되서 뵐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Y KIM 2010/04/02
법무사님 감사합니다.

중간에 주정부스폰 변경, 신원조회 문제, 수차례의 이민법 변경 등등 여러 고비가 있었는데 잘 넘어왔습니다. 법무사님 정확한 정보와 조언이 없었다면 넘다 지쳤을 것입니다.

브리즈번에 계신데도 한국에 있는 대행사들 보다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처리 해 주셨습니다. 서류 처리 접수등도 지연되거나 미루어 진 적 없이 바로바로 처리해 주셨습니다.

항상 정확한 정보를 주셔서 제가 주정부스폰으로 신속하게 변경했고 그 덕분에 지금 그란트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승하셔요.
브리즈번 가게되면 꼭 한번 얼굴 뵙겠습니다. ^^
조성용   2010/02/25
저번 173비자로 2009년 10월에 호주에와서 11월에 143비자신청해서 어제날짜로 영주비자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난번과 마찮가지로 항상 신속하게 모든상황을 자세히 알려주시고 많은 질문을 항상 빠르게 답변을 주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그결과 지금과 같은 결과를 받게되었습니다. 그간 수고에 정말 감사드리며 다음에 다시 뵙겠습니다.
조창성 2010/02/19
그란트 레터 정말 감사드려여..제가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궁금한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보는 성격인데도, 차근차근히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지금까지 신경써주신거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호주에 들어갈 일만 남았는데, 막상 간다라고 생각하니 좀 담담하네여..
다른 에이전시보다 너무나도 빨리 친철하게 일처리 하시는거 보고 감동받았습니다..아무튼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여
제 인생에서 호주조타는 잊혀지지는 않을겁니다...호주들어가면 함 찾아뵐께여...그럼 항상 건승하시고여..호주조타 화이팅 입니다!!
이영후 2010/02/06
안녕하세요.
작년 5월에 영주권신청해서 12월에 그랜터 받았고,
조만간에 초기입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잘 도와주셔서 생각보다 빨리 처리가 되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지연 박윤 ... 2010/01/04
안녕하세요 법무사님
김지연, 박윤하 입니다
저희가 그랜트 레터를 받은지 벌써 1년이 훨씬 지나버렸네요
어느새 시민권 까지 신청을 하였고 이번달 26일에 선서식 후 정식으로 호주국적을 취득하게 됩니다
벌써 호주 온지 5년이 다되어 가네요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꾸준히 여기 들어와서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주위에 열심히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지라..
암튼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지연, 박윤하 드림
YT Kim 2009/12/08
오랜만에 메일확인하러 들어왔다가 반가운 소식을 읽게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이른 그랜트소식에 저와 가족은 많이 놀란 상태입니다. 2008년 1월 계약이후 중간에 조금 쉬었던 기간을 빼면 거의 1년반동안 뭔가를 조금씩 준비해왔던 것 같습니다.사실 저만큼이나 뒤에서 묵묵히 도와준 법무사님이 있었다는 게 지금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진행하는 동안 뭐가 중요하고 뭐가 필요한지 그때 그때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지금도 언제 나올지 모를 그랜트소식을 기다리면서 마음졸이고 있었을 겁니다.
이제 좀 더 열심히 준비해서 치열하게 이민생활을 맞이할 계획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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