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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Kim 2018.08.07 09:44
6월7일에 489 최종 승인을 받았는데 이제서야 후기 올립니다...늦어서 너무 죄송합니다...ㅜㅜ

제가 처음 호주조타를 알게 된 건 2013년도 미국에서 건설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07년에 먼저 이민간 친구 때문에 계속 호주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가 그 즈음에도 이민법이 한번 왕창 바뀌어서 영어 점수가 훅 하고 올랐었던 기억기 있는데, 그때 유료 상담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아시다 시피, 여기는 이메일과 온라인으로 모든 수속이 진행되며, Q&A도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죠...근데 이게 다 근거로 남기 때문에 yes no가 정확하게 회신이 옵니다. 그리고 속도도 훨씬 빠르구요...제 경험으로 이틀 이상 넘어간 기억은 없고 대부분 그날 안에 답변을 다 받았던 것 같습니다...시차가 없어서 더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저의 타임 라인은,

2017년 6월24일 IELTS each 6.0 취득
2017년 9월4일 PTE each 65 취득 (IELTS each 7.0 과 동일)
2017년 10월 13일 Electrical Engineer 기술심사 Certification 취득
2017년 11월1일 489 nomination 신청
2018년 2월12일 489 nomination 승인
2018년 2월13일 이민성 invitation 받음
2018년 2월28일 489 visa apply
2018년 6월7일 489 Visa Granted

2017년 5월12일에 시드니로 날아가서 영어공부 시작한 이후로 딱 13개월 걸렸습니다. 나이 점수가 마지막 1년 남았던 시즌이라 다 접고 호주로 갔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만 45세로 이제는 나이 점수 0점..^^;;
진짜 막차 타려고 올인 했습니다..

이렇게 신속하게 타임 프레임이 진행된 데에는 두 말할 필요없이 호주조타 박신명 법무사님의 정확한 정보와 조언, 그리고 확실한 일처리 덕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사실 올 연말에나 나올줄 알았는데, 비자의 비수기라는 6월에 비자가 떡 하니 나와서 다시 한번 놀랄 따름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신뢰가 갔던 부분은, 법무사님의 명확한 판단과 조언, 그리고 대안 제시 입니다.

절대로 희망고문 하지 않으시고, 안되는 건 안된다고 정확하게 말해 주시고, 여러가지 옵션이 있을 경우 가장 확율 높은 부분만 집중 공략 하는 전략을 제시 해 주시고, 또한 가능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셔서 신청자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다는 것 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리구요, 시드니에서 같이 공부 했던 학원 동기들에게도 늘 적극적으로 호주조타 자신있게 추천 드리고 있고, 앞으로도 누군가 호주 기술이민 물어보면 저는 이 곳을 추천 드릴 겁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10월까지만 다니는 걸로 이야기 끝나서 11월 중에 호주로 가려고 준비 중 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호주조타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고, 박신명 법무사님 께도 늘 감사 드린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2년 뒤에 영주권 신청할 때도 저는 이곳을 통해 진행하려고 합니다...물론 2년간 신청 조건을 채우는 동안에도 수시로 서류 준비나 궁금한 점들은 이곳에 문의 드릴 거구요...


감사합니다...


꾸벅..
Justin 2018.07.29 09:31
한달전에 190비자 승인받고 이제야 후기 남기네요~
호주조타로 이민의 첫걸음을 선택하시는 분께 조금이나마 팁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저의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구요.
- 17년 10월 21일: IELTS 1차 each 6.0 실패
- 17년 11월 17일: 이민법무사 계약
- 17년 11월 27일: 기술심사 Fast track으로 접수(IELTS 성적유무와 관계없이 신청가능)
- 17년 11월 30일: 기술심사 승인
- 17년 12월 09일: IELTS 2차 each 6.0 달성
- 17년 12월 22일: 주정부(QLD) EOI 제출
- 18년 01월 07일: 주정부(QLD) 노미네이션 신청
- 18년 01월 16일: 주정부(QLD) 노미네이션 승인
- 18년 01월 22일: 190 비자 신청
- 18년 04월 24일: CO(case officer) 배정 및 추가자료 요청 -> 바로 회신함
- 18년 06월 07일: 2nd VAC2(배우자 영어점수 대체비용) 입금 요청 -> 바로 결제함
- 18년 06월 20일: 이민성 feedback 링크(고객상담접수?)로 비자승인 예상일 질의함
- 18년 06월 22일: 190 비자 승인

기술심사 접수부터 영주권 최종승인까지 7개월이 소요되었네요.
법무사님의 수속과는 별개로 저는 개인적으로도 immitracker, expatforum(인도인들의 이민커뮤니티) 등을 통해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달전에 입국하여 지금 브리즈번으로 첫 정착지를 선택했구요.
지난 영주권 승인 과정을 돌이켜보면 저는 상당히 조급하게 진행을 했던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 7월부터는 영주권 혜택(FTB:육아보조금)이 축소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무조건 7월이전에는 영주권 승인을 받으려고 했고, 가능하면 7월 이전에 입국해서 혜택축소에 영향을 안받고자 했거든요.
결과적으로 현재 영주권 혜택축소는 계류?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 일찍 입국할 이유가 사라졌긴 했지만,
서둘러서 입국하니 먼저 부딪히고 일찍 부족한 점을 깨달을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서두른 탓에 법무사님을 많이 괴롭힌 것 같아요.. 제가 법무사님한테 받은 메일을 보니 123개 이네요..^^;
물론 법무사님의 이민행정을 위한 자료요청 메일도 포함되어 있지만 제가 문의드린 것은 언제든 늦어도 3일 이내에는 답변주셨던 것 같습니다.
때로는 너무 냉철한 만큼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객관적인 자료와 사실을 토대로 정확하게 판단해주시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호주조타의 최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개인성향에 따라 이부분이 다를 수도는 있지만, 호주이민은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수 있기 때문에 사사로운 감정이나 법무사의 단순히 희망섞인 판단과 의견으로 판단이 흐려지면 결국 피해보는 것은 비자의 승인과 미승인의 대상인 각자이니까요.

법무사님이 메일로만 업무를 하시는 것도 또하나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메일로 vac2 영수증 받은거는 배우자 AMEP(무료영어수업) 신청하면서 필요했기 때문에 받은 메일로 바로 제출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법무사님은 어떻게 보면 말그대로 이민법에 저촉이 되지 않고 본인의 행정업무를 대신하여 행정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수많은 비자 사례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길을 안내해주는 가이드의 역할이지 결국 철저한 사전준비같은 것은 개인의 몫인 것 같습니다.

그럼 이글을 보시게 되는 모든 분들께 좋은 소식이 많이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Stina 2018.07.23 09:22
오늘 457비자 승인 받았습니다.
바뀐 이민법에 마음도 초조하고 불안했는데
자세한 설명과 빠른 진행으로, 순조롭게 비자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추가 서류도 필요 없었고, 서류 챙기는
부분에서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쉽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영주권 진행도 걱정 없네요.
다시한번 감사하고, 앞으로 영주권 비자진행도 잘 부탁드립니다^_^
S Kim 2018.06.14 11:34
오늘 489 비자 승인메일을 받았네요.
올해 1월에 신청해서 평균 9~10개월이라는 이민성 안내에 생각치도 못하고 있었는데,
법무사님의 빠른 일처리 덕분에 너무나 순조롭게 비자가 나온것 같습니다.
정말 다른 케이스들 보면 이래저래 삐걱거리는 경우들이 많은것 같은데,
법무사님은 항상 중요 포인트들 명확하게 집어주시고,
질문에 대해 하루를 넘기지 않는 빠른 답변 등
너무나 만족스러운 업무처리 해주신 것 같습니다.

물론 비자신청 과정에 고비도 있었지만,
목표를 향한 정확한 안내를 해주신것 같아 좋은 결과 나온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건승하시길 빕니다.
Bris 2018.03.15 09:05
영주권을 감사하게도 아무문제없이 받게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때매 많이 바쁘고 서류를 재때재때 기억못하고 안낼떄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항상 remind 해주셧고 정말 professional 하게 communication 을 해주셔서 일이 정말 순조롭게 잘 진행됀거같습니다.

다른분들한테 강력추천입니다!
Jung 2018.02.28 12:32
오늘 887 비자 받았습니다 거의 3-4년 정도 된거같구요, 개인적인 일때문에 급급해서 법무사님한테 많이 귀찮게 해드렸는데 그래도 항상 친철히 답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더라구요 ㅎ
혼자 진행하는 사람들 보면 굉장히 추가서류 요청이 여러번 있는 케이스를 많이 받는데 아무래도 믿을수 있는 법무사님
이랑 일 진행 하시면 영주권도 하이패스 하실겁니다 ㅎ

저도 생각 보다 더 빨리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ㅎㅎ 법무사님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고 항상 좋은 일들 가득 하길 기원하겠습니다 ㅎㅎ 다시한번 영주비자 감사합니다 ^^
Kim 2017.10.31 09:53

190 비자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법무사님 믿고 준비해서 졸업 후 3개월 만에 받았습니다.
호주에 오기 전부터 비자를 도와주던 유학원을 통해서 영주권도 같이 맡길려고 했지만, 법무사가 하는 일은 유학원과는 정말 다르더라고요. 유학원이 너무 좋았지만, 유학원에서 연결시켜 준 법무사님은 일처리가 저랑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신랑이 호주 오기전에 유료 상담을 했던 호주조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처리도 정말 깔끔하시고, 사소한 실수도 그냥 넘어가지 않으셨습니다. 완벽한 서류 준비 그리고 궁금한 부분을 주말 제외하고는 2시간 내로 답변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추가 서류 없이 바로 승인 받았습니다.
앞으로 주변에서 비자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법무사님 추천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인연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YL 2017.10.25 08:39

저는 간호사로 이번년도 초에 189비자 받았어요.
일 하는데 바빠서 영주권 신청할 때 신경을 많이 못쓰다가 법무사를 찾고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호주조타를 보게 되었어요.
방명록을 계속 꼼꼼히 읽어보니 한번도 뵙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좋은 피드백을 봐서 믿음이 가더라구요.
한번도 뵌 적이 없지만 이메일로만으로도 항상 빨리 답변주시고, 일처리도 정말 잘해주세요.
저는 문서 다 정리해서 영주권 신청하고 나서 일주일 있다가 받은 거 같아요.
추가서류 없이 이렇게 빨리 받았다니 법무사님 덕분이에요.
고맙습니다 :)

Lee 2017.10.04 13:38
약 한달 전쯤 파트너비자로 최종 영주권을받고 이제서야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6년전쯤 졸업생 비자를 법무사님과 함께 한 이후로 마지막 영주권까지 잘 나오게 책임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주권 신청도 올해 3월쯤 한것같은데, 대략 1년쯤 걸릴거라는 예상과달리 추가서류 요청없이 빠른 시일안에 나와서 너무 다행이라고 여겨집니다^^
졸업생 비자때무터 영주권 받기까지, 길다면 긴 인연으로 법무사님의 꼼꼼함 덕분에 호주에 잘 자리잡게 된 것 같습니다.
혹시나 고민하고계신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법무사님을 강력추천 해드리고싶습니다.
지금까지 저 또한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앞으로도 혹시나 다시 주변에 비자문제로 부탁드릴일이 있다면 무조건 법무사님을 추천하고 또 법무사님께 도움받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법무사님!
T Na 2017.09.01 13:41

호주조타 박신명 법무사님 통해서 190 비자 승인받은지가 벌써 1년 반이 다 되어가네요. 
진작에 글 올렸어야 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

 

제가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많은 한국과 호주의 많은 법무사 사무실에 연락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따지고, 비교한 후에 
최종적으로 제 가족의 미래를 위한 비자업무를 맡긴 분이 박법무사님 입니다. 
무엇보다 제 상황이 정말 어려워서 다들 힘들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었는데

박 법무사님께서는 좋은 방향 설정으로 비자 취득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1. 정확한 정보
2. 싱세하면서 Clear 한 설명
3. 빠른 일처리
4. 좋은 가격
5. 무엇보다 제 상황을 돈으로 보지 않으시는 인간적 모습을 가지고 계십니다. ^^

 

법무사님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시민권 신청때 다시 연락 드릴께요 ^^

 

진짜 이런 글 안올리는데 정말 감사해서 올립니다. 

고민들하지 마시고 박신명 법무사님께 연락해서 도움 받으세요. ^^

 

H Lee 2017.08.17 16:10
안녕하세요,, 저도 이곳에 글을 남길 날을 얼마다 학수고대 해왔는지 !
5월초에 시작해서 이렇게 빨리 그리고 부침없이 바로 비자를 받게 될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
이 모든것이 법무사님의 공이고 저와의 전생에 무슨 인연인지 꿈만 같습니다. (그만치 잘 이끌어주셨어요 !)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저 자신에게 확신이 부족할때 그 어떤 심리치료사보다 더 훌륭하게 군더더기 없이
팩트로만 저를 일깨워 주셨었고, 항상 이메일을 받으면 힘이 났었습니다. 또한 거의 모든 단계에서 제가 예상한
기간보다 항상 반이상 시간을 단축시켜 주셨었구 다른 방명록에 다른 분들의 증언처럼, 이부분은 법무사님의 꼼꼼한 체크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저또한 호주유학을 통해 총 3년이라는 시간을 이미 살아보았지만 영어의 부족, 이민법의 무지등으로 인해 이주계획은 전문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적절한 도움에 법무사님의 수수료는 업계 최저라 보여지구요,, 개인적으로 좀더 받으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종종 연락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J hwang 2017.08.10 21:57
안녕하세요 오늘 887영주권 승인을 받고 방명록에 글남깁니다. 졸업생비자에서부터 주정부비자 그리고 영주권까지 호주조타에서 진행했습니다. 5년가까이 긴 시간이었는데 단한번도 답변이 밀린적없고 제 상황에 맞는 방법을 제시해주셔서 영주권까지 오게되었네요^^ 계속 호주조타와하면서 일처리를 너무 잘하신다고 생각하고있었지만 이번 887영주권진행할때 정말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다 찾아서 정정해주시고 서류처리해주셔서 더욱더 감사한마음이 들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중에 489에서 887로 비자받은 친구들이많았는데 보통 7-9개월가량 걸려서 나도 걸리려나했는데 그것보다 훨씬 빨리나와서 서류준비가 잘되어서 그런것같다는 생각도듭니다^^ 암튼 긴시간동안 인터넷으로만 연락하고 전화통화한번 해본적없지만 법무사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혹시 이민법무사결정을 하시는분이 있다면 정확하고 꼼꼼한 일진행은 정말 믿을만하다고 꼭 말씀드리고싶어서 방명록남깁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J Hyun 2017/04/13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주에 파트너 비자 승인을 받고 너무 기쁘고 법무사님께 감사의말 드리고 싶어서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저는 파트너 비자를 신청하기전에 유학원에서 학생비자를 제가 가지고 있던 비자가 익스파이어 되고 나서 학생비자를 신청 하는 바람에 비자없이 오버사테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넣은 학생비자는 오버스테이로 리퓨즈 당한 상태라서 어떤 비자도 호주에서는 신청 불가능한 아무튼 엄청 복잡한 상태였습니다.다행이 파트너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상태여서 파트너 비자를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시드니에 거주하고 있어서 여기저기 다른 법무사님들도 만나보고 했지만 확신이 안가더라구요. 인터넷으로도 엄청 검색 하고 찾아보고 하다가 호주조타 사이트를 발견하고 법무사님게 글을 남겼습니다. 법무사님께서 질문한지 한시간정도 됐는데 답글 남겨주시고 저에게 가장 적합한 옵션을 주셨고 법무사님이 가르쳐 주신절차대로 비자를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무사히 파트너 비자를 거의 10개월 만에 받았습니다 1년도 안된상황이라서 기대도 안했는데 저번주에 비자 승인 연락을 받아서 너무 기뻣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도 이주동안 갔다온 상황이였고 브리징 상태에서 그전에 비자거절당하고 오버스테이 경력도 있어서 남들보다 더 기다려야 될꺼 같다고 생각하고 정말 기대 안하고 있었습니다 요새는 파트너 820 비자도 1년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법무사님 일 처리 정말 깔끔하게 잘하시고 답장 정말 명확하게 주십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오피스만 가까이 있고 답변 늦게 하는 그런곳보다 온라인이라서 얼굴 한번 보지 못했지만 너무 깔끔하게 일 처리 잘하시고 답변도 빠르신 박신명 법무사님을 선택한건 정말 잘한일이라고 생각드네요. 법무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지수 2017/04/06
그 전에 몇몇분 법무사님들 만나보았지만 다들 믿음이 가질않고 제가 묻는 질문엔 속시원한 대답을 주시지 못하여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인터넷으로 우연히 만난 호주조타 입니다. 졸업생 비자를 신청하였는데 법무사님의 꼼꼼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후 2013년 만 22세에 RN 졸업을하고 나이가 어리고 아이엘츠 each 8점이라는 말도안되는점수에 도전하다 결국 3년을 기다려서 신청을하게 됬습니다. 그 동안 여러 걸림돌이 있었지만 시도때도없는 저의 질문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답해주신 덕분에 안심하고 모든걸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3월 9일에 25세가 되어 드디어 모자랐던 5점이 체워지고, 3월 15일에 인비테이션이 나오고 3월 26일에 영주권을 신청하여 4월 5일날 받았습니다. 평균 2달걸리신다고 하여 여유롭게 기다리려했지만 일주일 조금 넘어 결과가 나와서 정말 놀랍고 기쁘기도 합니다. 너무 오랬동안 기다려온 결과지만 막상 받으니 떨더름 합니다. 그동안 제가 귀찮게 (?) 해드렸지만 언제나 빠르고 성심것대답해주신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3년동안 홍보해 드리고 다녔는데, 앞으로도 계속 그럴 예정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정원 민규 2017/03/10
결혼3년차 2015년 8월에 배우자비자 신청해서 2016년 8월에 승인 받았습니다.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네살 딸아이까지 함께 신청해서 가족모두 영주권자가 되었네요. 남편이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고있어서 호주에 거주하는 상태가 아니었지만 브리즈번으로 출장을 항상 나가고 있어서 현재 한국거주이유를 히스토리에 설명했었고요. 남편이 학생때 영주권 준비할때 도움주신 법무사분이라 믿고 진행하였고 역시나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준비가 되면 저희도 2021년 8월 안에 이주 하겠죠..그때까지는 서울에서 지금 삶에 충실 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신명 법무사님 감사합니다.
JH 2017/02/01
안녕하세요.

소개를 통해서 박신명 법무사님과 영주권을 진행하게 된게 엊그제 같은데, 어제 드디어 최종 영주권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영주권 진행을 하는 동안 제가 질문도 많이 드리곤 했었는데, 명쾌하고 아주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해주셔서 막힘 없이 진행이 됐던것 같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빠르고 정확한 이메일 답변이 정말 맘에 들었네요. 덕분에 한번도 차질 없이 영주권까지 받게 됐습니다.

진행이 너무나도 신속하고 간결하게 진행되어서 신청 기간 동안에도 편히 기다렸던것 같아요. 박신명 법무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영주권 신청 전으로 돌아더라도 다시 박신명 법무사님께 맡기고 싶네요.

감사드립니다.
2017/01/07
안녕하세요 박신명 법무사님을 통해 영주권을 와이프와 함께 취득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메일을 통하여 연락을 하면 이틀 안에는 무조껀 답변이 왔고, 명확하게 가능한것과 확실치 않은것, 불가능한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어렵게 진행 될수도 있었던 영주권 취득이 너무나도 쉽게 되어서 다시한번 법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곳에서 시간 낭비하고 돈 낭비하지 마시고, 바로 박신명 법무사님과 진행하셔서 모두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제이슨김 2016/12/19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190 주정부 스폰서쉽 으로 영주비자를 취득했고, 얼마전에 입국한 사람입니다.

2010년에도 다른 법무사님 통해서 진행 했다가 이민법 변경으로 영어점수가 올라서 중단하고, 올해 2016년 다시 이치 7 점수를 만든 후 진행 하게 되었고, 주변 분들께 추천 받아서 호주조타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당시 다른 법무사님 통해서 진행할 때 문제가 되었던, 늦은 응대와 부정확한 정보 같은 이슈들이 호주조타에서 진행 할때는 빠른 응대 및 일처리와 정확한 상담 및 정보 전달 덕분에 빠르게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 강추 드립니다.

<법무사님, 11월에 영주권 취득후 몇일 전에 호주 초기입국 하였습니다. 덕분에 영주권도 빠르게 따서 입국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 Kwon   2016/10/26
안녕하세요? 이번에 189비자를 박신명 법무사님께 맡기고 10일만에 승인을 받아서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영주권 비자신청은 꼼꼼히 하지않으면 취소가 되기싶고, 여러가지 걱정스러운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서 혼자하기에는 겁이 났었습니다. 여기저기 문의연락도 많이 드리고, 이것저것 검색하던 차에 호주조타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친구들도 이미 호주조타를 알고 있었더라구요. 법무사님께서는 퀸즈랜드에 계시고, 한번도 봰 적은 없었지만 (저는 NSW에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검색하던 차에 189와 RN을 많이 맡으셨던것으로 보아, 왠지 모르게 신뢰감이 갔고, 바로 법무사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일은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혼자 했으면 이렇께까지 일찍 빨리빨리 진행하기 어려웠을 거에요. 너무 빨리진행되서 음 이거 괜찮은가? 하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예 맞습니다. 영양가 없는 걱정이였죠. 그렇게 EOI 등록 한 후 6일만에 인비테이션이 나오고 영주권 신청한 후 10일만에 영주권이 나오다니요. 너무 빨리나와서 얼떨떨 합니다. 이게 전부 박신명 법무사님께서 꼼꼼하게 일을 진행해주신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법무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가끔 연락 드리겠습니다! :)!
K Lee 2016/10/20
안녕하세요.

지난 10월 4일 퀸즈랜드 주정부 스폰서십을 통해 Developer Programmer로 190 비자를 승인받고 이렇게 글을 남길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

호주조타에 대행 업무를 요청드리기 전에 저는 ACS 기술심사를 혼자 직접 진행하여 2주만에 결과를 받은 경험이 있어서 어느 정도 이민에 필요한 서류 작업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189와 190 비자를 동시에 고려해서 EOI 를 진행하기에는 제가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 싶었고

구글에서 관련된 많은 정보를 검색중에 우연히 호주조타를 알게 되어 법무사님에게 의뢰를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선, 영어 점수 추가 10점을 받기 위해 EOI는 잊고 계속 영어 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8월 초 법무사님이 퀸즈랜드 190 스폰서십 조건이 바뀌었고 저도 요청 자격이 된다며

제 EOI 에도 QLD 스폰서십 요청을 업데이트 하셨다고 하셨어요.

제가 요청드리지 않은 부분을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지만 솔직히 그 메일을 받을 때만해도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어요.

영어 점수를 추가로 받지 않으면 190으로도 기회가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러고 2주 정도 후에 퀸즈랜드 노미네이션을 받았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는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어 한 달 반정도만에 영주권을 받게 되었어요.

영어시험 준비를 2년 가까이 맘고생해가며 했지만 저의 경우 결국 비자는 운으로(?) 받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운을 기대치 않게 법무사님이 가져다 주셨고요.

메일로만 일을 진행했지만, 경험이 많으시고 합리적이며 꼼꼼하시단 인상을 받았어요.

물론 저의 경우 운과 타이밍이 좋은 편이었겠지만, 대행을 요청드리지 않았다면 전 아마 오늘도 고통받으며 영어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민에 관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신 분이 계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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