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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Lee 2009/11/20
박법무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주권 승인후 방명록에 글좀남겨주십시오라고 말씀해 주셨으면 진작에 남겼을텐데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네요. 따라서 그냥 자발적으로 글을 남깁니다. 방명록글이 상당히 많네요( 어디서는 글을 남기면 책을 준다고 하던데...역시 차원이 틀린곳이네요).

한번 만나뵙지도 못했고 음성한번 듣지 못했지만 지난 2여년동안 준비하면서 정말 마음편하게 진행을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법무사님의 답변시간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좋은 업체 만나서 진행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호주조타는 지금처럼만 하시면 영원이 발전할것입니다++
S W AN 2009/10/21
법무사님

잘 계시죠? 호주 들어온지 벌써 5개월이 다 되었습니다. 취업난으로 고생이 많았는데, 다행히 만족스러운 직장에 취직하여 열심히 직장생활하면서 회계사 공부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호주조타 생각이 문득 나서, 안부 인사 남깁니다. 건강하시구요. 사업 번성하십시오.
G Kim 2009/10/05
사이트에 들어와서 내용을 보다보니....
정말 아슬아슬하게 타이밍을 맞춘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올해 9월 중순에 최종 GRANT LETTER를 받고 추석연휴를 껴서 호주에 들어와 있는 사람입니다... 영주권받으면 함 들어와야 한다네요.. 그리고.. 감사의 마음으로 온 김에 법무사님과 함께 쐬주와 비비큐파티를 하러온 사람입니다.

직장생활하면서 호주이민을 진중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알츠학원에서 처음 만남(인터넷 ㅋㅋ)은 작년 8월? 9월? 쯤 된 것 같은데.. 가이드준 서류데로 서류준비해서 기술심사 들어가서...
기술심사는 껌처럼 정말로 무난하게.. 잘 마무리가 되었고..
여러가지 자료와 가이드가 정말로 손쉽게 통과하게 된 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영어~~~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와서..
낙담하고 있던 차에.. 부산이 점수가 잘 나온다는 풍문만 믿고..
탄 KTX행... 그리고 나서.. 받은 점수.. 그게 올해 3월...
(알츠 준비하시는 분 특히, 스피킹에 고전하시는 분은 부산을 강추합니다. 저도.. 스피킹만 5.5로 3번정도 나오길래.. 속는셈 치고 부산가서.. 6.0 ㅋㅋㅋ)

그리고 가이드해준데로 주정부스폰서쉽 175로 시작해서..
2개월 진행해서 무사하고 안전하게 승인...
그리고 난 후 3개월 정도 소요가 되었나요? 대충...
아무튼 9월 중순에 받게 되었습니다. 176비자.... 두둥
와이프 알츠점수때문에 시험 대기했던 기간 생각하면...
4~5개월 정도에 초스피드로 완료가 되었더라구요...ㅋㅋㅋ

운칠기삼이라고 했다는 말도 있지만,
적절한 시점에 가이드 해주시고, 요청한 서류를 다소 늦게 회신해드리고.. 그랬는데도... 무탈하게 잘 마무리가 되게 도와준 박법무사님의 지원이 아니였다면 어려웠을 것 같아요..

더군다나, 9월말에... 나온 청천벽력같은 이민성정책변경은....
저의 가슴을 쓰러내리기에 충분했던 것 같아요..

작금의 현실로 볼때, 아무래도 다소 역경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어려운 상황에 있을지라도... 또다른 비책을 찾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여러분들도 가이드해주시는데로 따라만 가신다면 저 같은 행운을 얻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내일밤에 준비해간 쐬주한잔 하시죠... ㅋㅋㅋ
j kim 2009/09/12
어제 여권에 영주라벨 붙였습니다.
정말 뭐랄까 ..귓가에서 새들의 지저귐같은 황홀한 기분을 느겼습니다. 호주의 경제상황이 막 이상해질무렵 접수하여 여러가지 상황변화가 많았습니다만 법무사님의 예리한 인도에 힘입어 높은산을 무사히 정복할수있었습니다.
이민을 준비하는 중에 생각해보니 아이처럼 투정도 조금 부리고 한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항상 정확한 선을 짚어주시는 업무스타일이 가장 큰 호주조타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돈만 받고 일만 시작하는 일부의 업체들과 이곳은 시작이 다릅니다. 의뢰인이 혹시 기분나쁠지언정 감언이설로 고객을 유혹하지 않는 , 맡은 고객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느끼게 해주시는 ...호주조타 정말 기분좋은 이민사이트입니다!! 혹시 고민하시는 , 그리고 이민을 생각하시는분들 ..방황하지 말고 여기서 하세요.
법무사님 정말 우리가족 모두 감사드립니다.
혹시 이쪽에 놀러오시면 무료 픽업에 무료 숙박 약속드립니다.^^ 와이프가 발리에서 식중독에 걸려 고생하고있지만 와이프역시 감사의 마음을 전해달라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호주조타!! go go go!!!
J Koo 2009/09/07
제 176 SA주정부 승인사항이 공지사항란에 올랐네요..^^;
메일로도 법무사님께 감사말씀 전했습니다만,
공식적(?)으로도 감사말씀 전하고자 글 남깁니다.

중요한 결정에 있어, 믿을 수있는 에이전트를 만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처음 호주조타를 통해 의뢰를 드린후부터 항상 만족해왔기때문에 늘 든든한 마음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강추드려요..~~^^;)

앞으로 비자 그란트까지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메일로 말씀드렸습니다만, 개인사정으로 신속하게 처리해야하다보니
저도 최선을 다할께요.... 늘 감사드립니다..
법무사님도 화이팅~~!! ^^
조성용 2009/08/25
8월5일 그란트를 받고 오늘 호주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았습니다. 작년 4월에 시작하여 이제 끝은 아니지만 이제나 저제나 하던 것이 결정이 되니 속이시원합니다.
그간 정말 고마웠습니다. 하나 하나 자세히 질문에 답변해주시고 해서 결코 지루하지만 않은 시간들 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12월경에 들어가서 또 준비를 해야하기에 많은 도움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에밀리 맘 2009/08/11
안녕하세요 법무사님..
덕분에 그란트 받았습니다..제가 미국에서도 영주권 진행을 해 봤지만 이렇게 명쾌하게 일 처리하시는 분 처음?^^ 봤습니다..그동안 엉뚱한 질문과 쓸데없는 질문까지...여기저기서 귀동냥 한 말까지 질문드렸는데 그때마다 명쾌한 답변으로 저를 다잡아 주셨지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일처리 하시는거 정말 왕 카리스마 이십니다...
그동안의 노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리즈번 가서 뵐께요..^^
최기정 올림
CMK 2009/08/07
너무 늦게 들렸네요. 감사한 마음 전하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박신명 법무사님 그동안의 노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2008년 2월에 인연을 맺어 2009년 7월 프리그란트까지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죠 ㅎㅎ)
법무사님이 이거저거 꼼꼼하게 챙겨주시는바람이 진행이 너무 잘 되었었습니다.
안경사로 176 프리그란트... 제가 참석하는 호주이민을 준비하는 안경사 모임이 있는데.. 국내 최초라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처음에 전화하고 이멜 주고 받은건 제 와이프가 했었거든요. 그래서 법무사님 목소리도 한번 못들어봤네요..
법무사님께 감사한 마음가지고 호주가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와이프 돌아오면 메일 다시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노 종 권 2009/06/15
감사드립니다..아직 넘어야할 더 큰 산이 남아있긴하지만
열심히 해서 넘어보겠습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동차 도장사는 제가 처음이었다는 말씀은 좀 의외인것 같았습니다... 전 저말고 다른분들도 호주조타를 통해 많이 가셨을꺼라 생각했었거든요,,,^^
끝까지 열심히 해서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jkim 2009/06/11
박신명 법무사님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있었던것 같습니다.이제 마지막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것 같은데요.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YKIM 2009/06/04
법무사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제가 한것은 기다리는것 뿐이었습니다.

법무사님께서 꼼꼼히 세밀하게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좋은 결과 받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최종 마무리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박영빈 2009/05/26
감사드려요,, 정말 어찌보면 리스크가 큰 도전이었는데,,꼼꼼히 챙겨주셔서 한번에 그것도 이렇게 빨리 합격하게 됬네요,,정말 감사드려요,얼른 영주권신청 들어가도록 영어 시험 합격할께요,, 감사해요,,
최준흠 2009/05/21
3월 20일에 기술심사 접수해서 5월 19일날 기술심사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영주권 신청까지도 잘부탁드립니다. 영어 공부 열씸히해서 빨리 영주권신청을 해야겠네요. 그동안 몸건강히 잘계세요~!!!
김용훈 2009/04/20
법무사님 안녀하세요 김용훈입니다.

법무사님 덕분에 무사히 SRS비자를 받았네요~
많은 질문에도 친절하고 빠르게 답변해주시고~
항상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용훈드림
김현정 2009/04/16
.
Julian W. ... 2009/04/16
안녕하세요.

박 법무사님 덕분에 한달만에 영주권이 나왔네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로 애써주신 덕분에 빨리 나올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브리스번에 가게되면 커피라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에밀리맘 2009/04/11
안녕하세요...최기정 입니다.
법무사님 덕분에 주정부 스폰을 순조롭게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귀가 얇아서 이것저것 자질구레 한것 까지 많이 물어봤는데..-.- 친절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법무사님과 저흰 인연이 정말 깊은것 같습니다. 제가 수많은 사이트를 써치하여 서너군데를 점찍었었는데 그중 세곳에서 법무사님을 뵙게 되었답니다..가장 마음에 들었던 세곳이었는데 모두다 법무사님 이셨습니다. 명쾌하시고 똑부러지시는 대답이 딱 마음에 들더라구요...

법무사님의 똑부러지시는 일처리 덕분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너무 좋았구요..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려요...
정말 사소한것 하나까지 귀찮게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제가 법무사님께 의뢰한것이 참 잘한일이라고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대방어르신 ... 2009/03/07
평소 방명록 같은 곳에 글을 남기지 않는 저 입니다만...
박신명 법무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처음 제가 호주로 가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비자 / 영주권을 알아볼때...
누님이 호주에서 영주권을 받고 사시는터라 저에게 그곳 대행 업체 몇군데를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만...
이메일과 국제전화(인터냇폰)를 통해 상담도 해 보았지만 .. 왠지 믿음이 않가고... 처음 접하는 단어와 용어를 쉽게 이해 시켜 주지 못했습니다.
자력으로 인터냇을 뒤지다 우연히 이곳 호주조타닷컴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 저의 궁금한점과 현재 나의 현황..등을 메일로 보냈 봤더니..
바로 시원하고 명쾌한 답을 해주던군요.. 이 정도면...믿고 맡길수 있겠다 싶어... 진행 하게 되었고.... 10개월이 지난 어제.. 최종 승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별 어려움 없이.... 순차적으로 일이 진행된것 같습니다.
메일로 박신명 법무사님과 편지를 주고 받을때..
짧은 인사만으로도 왠지 정도 들은거 같고... 오래전 부터 잘 알고 지내온 사람인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만큼 저를 많이 배려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신것
같았다는 생각에 더욱더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호주에 들어와서도 연락하고.. 궁금한거 필요한거 도와주신다는
글은 호주에 첫발을 내딧는 저에게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박신명 법무사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이성희 2009/02/17
안녕하세요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아 하늘을 나를것 같네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기술심사 통과!!
법무사님 수고 너무많이 하셨구요...
호주조타 닷컴을 만나게 저의 인생을 바꾸고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길이 펼쳐있지만 호주조타와 함께라면
아무리 험한 길이라도 단번에 갈수 있는 힘이 생기는것 같아요..
영어 마무리 잘해서 꼭 영주권을 가지고 호주가고 싶내요..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민성 접수까지 열심히 해볼께요.^^
김기은 2009/01/28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와보는것 같네요^^
어느 에이전시와 해야하는지 첨에 너무몰라 망설였을때 다른분들 질문하셨던것 부터 하나씩 읽어보던 기억이나네요

제가 준비하는데 참 오랜시간(?)이 걸리고 우여곡절도 참 많았는데 막상 접수해서 비자받은 기간은 정말 짧은거같아요!! 그동안 별 사소한 질문은 물론 번거로운 중간역할까지 너무 잘해주신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제가 법무사님이랑 메일 주고받으면서 느낀건데 너무 단호하실만큼 예 아니오가 명확하신거같아요^^ 호주에 오래 계셔서 그런 정확한 습관이 드신건아닌지?
하지만 제가 바라던게 바로 그런 똑부러지는 대답이였죠..그래서 답사(?)까지 다녀온 여러 이주센터들을 뒤로하고 여기다 의뢰 드리기로 결정한 계기이기도 하구요

저희 가족중에 유난히 이민비자때문에 속을 엄청썩은 케이스가 많아서 솔직히 시작할때부터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제가 우려했던 부분을 오히려 저보다 더 꼼꼼히 챙겨주셔서 놀랐어요^^

그런데 이렇게 메일과 전화로만 연락드리고 정작 한번 뵙지도못하는게 좀 신기하긴하네요 ㅎㅎ 멜버른에 계셨다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 들어요~~
기왕이면 소개글에 법무사님하고 가족분들 사진이라도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ㅎ

제가 처음 홈페이지 방문했을때 보다도 훨씬 번창하신게 눈에 보입니다~ 앞으로도 더 잘되시길 바라구요 그동안 신경많이 써준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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