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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2013/12/26
12월18일 영주비자 승인되었습니다. 약 5주 소요되었네요. 최근에 심사기간이 7주로 늘었다고 들었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받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NSW주정부스폰서십이었고 회계파트에서 10년정도 경력이 있기에 general accountant 로 신청했습니다.

호주 이민은 2007년부터 생각하고 있었으나 실행에 옮긴 것은 2008년이고요, 회계학 전공자이기에 신청만 하면 바로 나올 것으로 알고 강남의 어떤 에이전트에게 비교적 저렴하게 의뢰를 했다가 완전히 시간낭비에 돈까지 낭비했습니다. 결국 기술심사 통과도 못한 와중에
호주조타를 알게 되었고, 무난히 기술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0년 6월 당시 회계기술심사가 변경 예고되었는데, 새로 바뀌는 기술심사 접수를 하려면 아카데믹 IELTS 전 영역 7점 점수가 있어야 했지요. 호주조타에서 초스피드로 진행을 해주셔서 변경 전에 기술심사 통과를 할 수 있었고, 이후 주정부 스폰서쉽에 대한 정보를 적시에 주셔서 60점을 채울 수 있었네요.
그간 호주조타를 믿고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늘 신속 정확하게 처리를 해 주신다는 것 입니다. 전에 진행하던 곳은 제가 서류를 줘도 제때 접수하지 않고 알려주지도 않아 곤혹스러웠는데, 호주조타와 진행하면서 제게 오히려 서류준비 재촉하시고,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맘 고생이 전혀 없었습니다. 변경된 이민법이라든지, 주정부후원관련 뭐 그 외에도 도움이 될 만한 여러 가지 정보를 이메일로 적시에 제공받았고, 그 정보의 소스에 대해서도 링크를 걸어 제가 쉽게 찾아볼 수 있게끔 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제가 두리뭉실한 질문을 많이 했는데도 답변은 늘 빠르고 명확하게 주셔서 제가 의사결정을 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13년도 얼마 안 남았네요. 제 인생에 있어서 큰 결정을 하였고 이제 내년부터는 실행할 일만 남았습니다. 두려움은 있지만 기대감이 크네요..
앞으로 박법무사님과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법무사님,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onson 2013/12/23
신청한지 3주만에 189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489졸업비자가 서류실수로 거절되고 정말 오늘 내일하면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법무사님을 알게된후 제가 앞으로 어떤방향을 향해서 어떻게 나아갈건지가 확실해 졌던것 같습니다..
호주내신청이 불가능한상태에서 정말 저의 멘토가 되어주셨고, 호주밖에서 189비자신청후 승낙레터가 나오지 않자, 직접 이민성에 연락해서 처리해주셨던것도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승인메일을 받았을때 어찌나 기쁘던지 .. ^^
신청한지 불과 3주만에 비자를 승인받을수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기쁘고 일처리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써서 도와주신 박신명법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189비자프로세스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2013년 10월9일 : 485비자 거절
2013년 10월 17일: 법무사님을 알게되고 189비자준비에대해서 문의시작
2013년 10월21일: 호주조타와 정식으로 189비자준비 계약.
2013년 11월2일: 이민의향서 제출
2013년 11월18일: 189이민초청
2013년 11월25일: 오프쇼어 189비자신청
2013년 12월17일: 189비자 승인

정말 간략하게 중요이벤트만 적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법무사님 .. :)
prada k 2013/12/02
오늘자로 기나긴 기다림끝에 885영주권 승인됐습니다..
제가 885신청할 무렵에 강화된 영어점수때문에..다른 서류는 다 충족이 됐지만 영어점수가 안나왔어요..
그쯤에..저는 기존법무사와 취소를 하고 평이 좋은 호주조타 박신명 법무사님과 영주권 접수를 했어요..
박신명법무사님의 권유로 영어점수없이 2011/6/29일쯤 막차로 영주권접수를 한후,..
계속된 시험좌절...임신과 출산을 두차례하면서..영어와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되었지요..

2013년 중순에 co가 정해졌지만...여전히 나오지 않은 영어점수로 인해서 법무사님이 연장신청을 해주셨고...
한달정도 연장이 됐지만..여전히 안나오는 영어점수..
정말...만삭의 몸으로 너무힘든 시간이였어요..
결국은 리젝됐고..법무사님이 다른거 신경쓰지말고..영어점수만 생각하라면서..좌절한 저에게 힘을 주셨어요..
mrt접수하고 몇주후에 영어점수가 나왔고...
그후엔 모든게 일사천리로 진행됐던거 같아요...

저는 자신있게 말할수있어요,,.,
만약 제가 다른 법무사님과 일을 진행했다면...중간에 포기했었다고...
하지만 박신명법무사님은 냉정하리만큼...되면 되고 안되는건 안된다고 딱 잘라 말씀하셨어요..
그부분이 전 훨씬 도움이 됐어요..
다른 기대없이 한 우물만 팔수있었으니깐요~~
제 글이 좀 우왕좌왕하죠??왜냐면 좀전에 최종승인이 된지라..
흥분상태거든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좋은 일만 일어나시길바래요~^^
김천주 2013/11/14
오늘 190 비자승인을 득했습니다. 브리즈번에 놀러 갔다가 와이프 친구의 남편의 소개로 처음 법무사님과 통화한게 엊그제 같네요.한국에 와서야 호주조타를 운영하신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이민 프로세스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방향 설정이 비자 승인의 주된 성공 요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빠른 답변이었습니다.마치 이메일로 메신저를 하는듯한.... 질문의 양과 질문의 질에 상관없이 성실하고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 주시는 걸 보고 굉장한 신뢰감이 처음부터 생겼더랬습니다.
작년 10월부터 거의 딱 1년 걸렸네요. 중간에 제가 영어로 헤메지만 않았으면 실제로 걸린 시간은 훨씬 짧았을꺼 같습니다.기술심사 2달반, 주정부스폰서쉽 1달,비자승인 1달 해서 총 4달 반 걸렸네요.나머지 시간은 제가 영어로 헤매던 시간이구요..ㅡ.ㅡ
그리고 최고의 감동이었던건 기술심사승인이 나고도 법무사님이 심사 결과가 약간 마음에 안드신다고 수정하시어 다시 받아주셨다는 사실입니다.제가 알지도 못하는 일을 알아서 최대의 결과물로 만들어 주시는 걸 보고 많이 감사했습니다.
국내 여타의 이민대행사나 이주공사와는 질적으로 틀린거 같습니다.(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하지만 알아보시면 알게 됩니다.)
항상 정확한 조언(절대 애매하게 말씀하시지도 일단 진행을 해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지도 않습니다.저는 이점이 가장 놀라웠습니다.국내 이민대행사들은 무슨 상품설명하듯이 이야기 하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이민의 결정이 상품을 사는것과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이 됩니다.)과 빠른 수속 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이방명록을 보시는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제가 진행했던 스토리를 간단히 적어 볼까 합니다.

2012-09-21 처음으로 법무사님과 정식으로 메일을 주고 받습니다.저에게 맞는 직업군에 대해서 피드백을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완전 초보적인 질문부터 향후 진행되는 과정까지 되는데로 막 물어 보았었습니다. 물론 답변은 완전 빠르게 오십니다.
2012-10-15 정식으로 이민대행 계약 체결합니다.
2012-11-08 기술심사 서류 준비 완료하여 심사기관에 송부합니다.
심사결과 기다립니다....WATING.....
2013-01-24 기술심사 종료 되었고, 결과가 좋게 나온거 같다는 메일을 법무사님한테 받습니다.
2013-01-30 정식으로 심사 결과 레터 받습니다.
2013-02-13 기술심사 결과 수정본 받습니다.(이부분은 전적으로 법무사님이 진행해 주신부분입니다.저는 수정본 나올떄 까지무엇이 수정되어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지금생각하면 향후 심사에 전혀 문제가 될게 아니라고 판단되는데, 알아서 수정하고 심사 결과 다시 받아 주셨습니다.완벽한 결과물을 위해....아마 국내 이민대행사는 이렇게까지는 하지 않을껄로 생각됩니다.)
2013-08-13 아이엘츠 EACH 7.0의 벽을 실감하고 주정부 스폰서쉽 문의 드립니다.
2013-08-19 주정부 스폰서쉽 본격적으로 진행합니다.
2013-09-20 주정부 스폰서쉽 승인 득 합니다.
2013-10-08 190 비자 접수 완료 합니다.
2013-11-13 190 비자 승인 득 합니다.

이렇게 적어서 정리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박신명 법무사님!!
호주 가서도 꼭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이민 선배로서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Jae 2013/10/21
저번주에 189 영주권 최득을 하였습니다. 선브리즈번을 보던중 호주 조타를 알게 되었는데요, 제가 호주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영주권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법무사님께서 정말 빠르게 일처리 해주시고, 메일로 질문 보냈을때 빠르게 답변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법무사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이제 대학졸업 하는 친구들에게 법무사님을 강력 추천해드리겠습니다! ^^
Jung 2013/10/10
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90 영주비자를 받았습니다. 호주에서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나 나이가 많은 관계로 이민 점수가 5점 모자라 고민하던 차에 호주조타에서 보낸 NSW 주정부 스폰서쉽에 관한 정보를 접하고 호주조타를 통해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주조타와 처음 인연을 맺은 건 졸업 후 졸업생 임시비자를 준비할 때였는데 일처리가 빠르고 확실하여 신뢰가 가더군요. (제가 호주 이민에 관한 정보가 모자라 질문 메일을 자주 보냈었는데 답변이 빨랐던 점도 좋았습니다.) 그 동안 모자라는 점수 5점 채우려고 힘들게 번역사 공부하고 있었는데 호주조타를 믿고 주정부스폰서쉽을 신청했더니 그 동안 혼자서 애태운게 무색하게도 쉽고 빠르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호주조타를 알지 못했더라면 아직도 영주권 어떻게 받을까 고민하며 머리 싸매고 있었을 거에요. 제가 호주조타를 알게 된 건 신의 한 수였다고 자신있게 말해봅니다. 혹시라도 신뢰할 만한 법무사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호주조타와 함께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제가 원체 글 솜씨가 없는 관계로 후기 같은 거 안 쓰는데 박신명 법무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금할 길이 없어 비루한 글솜씨로나마 후기를 남겨봅니다. 제 주위에 비자 신청하시려는 분 있다면 꼭 추천 하겠습니다. 그 동안 애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K Park   2013/09/04
정말 우여곡절 끝에 비자를 받았네요...ENS로 신청해 받았는데 두달 걸렸습니다. 이민사를 두곳 걸쳐서 마지막에 만난분이 박신명 법무사님입니다. 두 이민사에 준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진행하며 시간보내고 있는 중에 호주조타에서 온 공지사항 이메일을 보곤 연락하게 되었는데요..
이메일로만 하는 일이 처음엔 이래도 되나?하는 의문이 있었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7월에 비자 신청비가 오른다는 소식에 열흘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급히 서류를 =준비하게 되엇는데, 신속하고 빠른 일처리에 서류준비하면서 믿음이 생기더군요. 두 이민사를 거치며 다 포기하고 있던 저에게 보내주신 이메일 하나가 이렇게 큰 행운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많은 이민사가 있지만,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가 젤로 중요한거 같습니다.
어떤 법무사를 만나냐에 따라 인생이 틀려진다는말 실감한 몇해였습니다. 고맙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H Lee 2013/08/16
저는 일주일전에 189 영주비자 승인이 나왔습니다.
기본 심사 기간인 8주를 살짝 넘기고 나왔지만, 법무사님께서 8주가 되자 알아서 이민성에 문의해주시고, 답도 먼저 해주시고, 굳이 나서서 걱정하지 않아도 되더군요.
처음에는 사무실로 방문하는게 아닌, 메일과 전화로 모든게 이루어진다는게 조금 꺼려지기도 했지만, 무료 상담을 해보고 나서 그런 걱정 안하게 되더라구요. 다른 법무사들이 한다는 애메한 대답
같은거 없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딱 말해주시니 시원하더군요. 게다가 메일을 보내면 답도 정말 빨리 오더라구요. 주변 아시는 분들도 적극 추전 하더군요. 많은 법무사가 있다는 시드니에 사시는분도, 한국에서 호주조타와 진행하고 영주비자 받고 오신 아는언니도, 모두 적극추전 하시더군요. 저도 진행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대행료도 다른 곳다 저렴하구요. 저는 제 친구들한테는 다 추천해두었습니다. 이러저런 이유로 법무사를 비교해보시는 분들, 망설이는 분들께도 적극 추전 합니다.
Mina Kang 2013/07/11
저는 한달반전 190 영주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글 빨리 올리려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법무사님..^^ 저는 재작년 와이프와 호주에 공부와 취업을 목적으로 일년가량 학생비자로 머무르면서, 인터뷰도 여러번 보았지만, 결국 (언어 문제도 있었지만)비자문제가 많이 걸려, 이곳에서 일을 하려면, 비자먼저 해결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한국에와서 이민대행사 작은곳부터 큰곳까지 거의 열군데를 다니며 상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곳들이 전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합법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서류를 위조해 고객들에게 무조건 된다 라던가.. 아니면 독립기술이민은 어려우니, 거액의 스폰서 수수료를 낸후 ENS / RSMS를 추천하더라구요. 결국 인터넷으로 호주에있는 업체들을 검색했고, 호주조타 유료 상담을 이용하여, 법무사님의 가장 신뢰 가는 부분인 안되는건 안된다 딱잘라 말씀해주시는 답변이 너무 마음에 들어, 계약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한지 9개월정도 만에, 최종 비자승인 되었구요, 중간에 걸리는거 하나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방명록에 쓰신것처럼, 빠른답변과 정확한 판단력..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업체가 아니라. 조금 불안하여 망설이시는 분들.. 법무사님 믿고 진행하셔도 충분히 순조롭게 비자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드리고, 브리즈번 가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M G Kim 2013/05/29
처음 호주조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서 저도 얼른 다른 분들처럼 당당히 영주권 승인을 받고 방명록에 글을 남겨야지 했던 때가 불과 몇 달 전이라는게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다행히도 아무 탈 없이 법무사님의 도움으로 정말 속성(?)으로 EOI 신청부터 영주권 승인까지 채 두 달이 안 걸렸네요. 심지어 영주권 신청부터 승인까지 딱 한 달 걸렸습니다. (디 팍토 파트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분들이 남겨주신 것처럼, 법무사님의 답변은 친절함에 빠름을 더해 답변을 기다리면서 답답함이 느낄 겨를이 없었고요. 업데이트 정보 사항들이 있으시면 신속하게 알려주십니다.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호주조타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신속 정확하게 일처리 해주셔서 영주권 승인까지 도와주신 법무사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K H Jeon   2013/03/29
이렇게 이곳에 글을 쓰게 되다니 꿈만 같습니다. 거진 2개월만에 189 비자 승인 났습니다! 약 6개월 전 쯤에 아이엘츠 점수를 가지고 기술독립으로 영주비자를 받기위해 에이전트를 찾아 방황하던 제가 생각 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정말 행운입니다 호주조타를 알게 되셨으니까요..! 제 경험담으론 약 6개 (빅 3 기타 3) 의 에이젼트에 모두 제 케이스를 가지고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아직 군 복무를 마치지 못한 터라 저에게 있어선 시간상의 문제가 가장 (아마도 모두에게 적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크고 중요했었습니다. 어쩌다 알게 된 호주 조타 에서만 저에게 빠른 시일안에 받을 수 있다고 확답을 주셨습니다. 물론 이민성 데이터, 그동안의 사례를 통해서 말씀 주신거라는것을 잘 알고 잇습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다른 에이전트들은 구렁이 담 넘어가듯 6개월, 1년 늦으면 18개월 걸립니다. 이런식의 답변들 뿐이었습니다. 게다가! 대행 가격도 터무니 없이 차이가 나더라구요.. 어떤곳과는 2배 이상의 차이도..

호주 조차 정말 추천 드립니다.
장점 1. 빠른 답변과 정확한 업무. 정말 일처리 빠른것에 감탄 감동 했습니다 ㅠ
장점 2. 저렴한 가격. 정말 value for money 입니다. 저는 실제 비교를 해봤기 떄문에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장점 3. 빠른 Update! 법무사님들 모두 이쪽 방면에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민법 하루 하루 업데이트 되는 것을 하루라도 늦어진다면 뒤처지겠죠! 실례로 법무사님께 월요일 아침에 문의를 드렸었는데 바로 어제 까지만 해도 케이스오피서 배정기간이 7주 였는데 오늘 아침에 10주로 바꼈다는 정보를 답변으로 받았습니다.
장점 4. 무한 답변! 궁금한게 있으면 바로 메일입니다. 빠르면 3분안에 메일을 받아보실수 잇습니다!

무슨 홍보하러 나온것 같이 글이 이상한 쪽으로 흘러 버렸네요.. 아무튼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비자도 법무사님 통해서 꼭 하겠습니다.
Jason 2013/03/05
저는 처음에 다른 법무사와 처음에 잘못된 정보로 고생을 하다가 호주조타를 알게되어서 485비자 동반비자를 신청하게됐습니다. 이전 법무사와는 달리 메일연락이 너무 잘되고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주시고, 저보다 더 꼼꼼하게 서류검토해주셔서 비자가 너무 빨리 발급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계획중인 독립기술이민도 준비가 잘되어서 계속 호주조타와 인연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처음오신 분들도 일단 상담을 해보시면 타 법무사들과 차이를 분명히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Lucy 2013/02/28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얼굴도 한번 못보고 목소리 한번 들어보지 못한 법무사님과 이메일로만으로 진행한다는것이 첨엔 탐탁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의 후기를 읽고 저도 박신명 법무사님께 맡기게 되었습니다. 485비자부터 영주권까지 깔끔하고 확실한 일처리와 빠른 답변으로 오히려 사무실로 찾아가는것보다 훨씬 편한 과정이었던거 같습니다. 후기읽으시면서 고민하시는분들 저도 똑같은 고민했는데 지금은 영주권받고 이렇게 글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강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안용성 2013/02/28
안녕하세요, 법무사님.
기여제 부모초청 비자(subclass 143) 신청한지 꼭 1년반 만에 나왔네요.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운전면허 교체발급, 은행계좌 개설, 메디케어신청 등등 기본 준비하느라 좀 바빴네요..
그동안 박 법무사님과 비자 진행하면서 순조롭게 잘 마무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아울러 감사말씀 드리구요 앞으로 많은 분들 호주로 진출하는데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한승무 2012/12/20
며칠전 ENS비자를 승인 받았습니다. 457비자에 이어서 두번째로 호주조타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였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답변과 절차별 진행도를 바로바로 확인해주어서 든든했습니다. 서류도 꼼꼼히 챙겨주고 작은 오류도 나지 않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하는 모습 볼수있었습니다. 비자관련 다른일이 생기더라도 꼭 호주조타와 함께 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류정순 2012/11/20
어제 189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법무사님과는 올해 2월부터 졸업생임시 비자를 시작으로 189 독립기술이민까지 진행했는데요. 처음에는 인터넷으로 진행을 한다는게 조금 미덥지 않았지만 법무사님의 빠르고 성실한 답변으로 곧 신뢰가 가더군요.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IELTS 점수는 안나오고 학생비자는 끝나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안절부절하고 있었는데 법무사님을 만난것이 제게 큰 행운이였던것 같습니다. IELTS 점수나오고 기술심사 EOI 접수까지 일사 천리로 진행이 되었고 EOI 접수 한달만에 영주권까지 받았네요. 제 친구들도 법무사님처럼 빠른 진행은 처음본다면서 제게 소개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법무사님과의 진행을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믿고 진행하셔도 된다고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긴글 남깁니다. 저도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박법무사님만큼 꼼꼼하고 성실하게 진행해주실분 찾기 힘들겁니다. 어떤 법무사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영주권이 좌우 될수 있습니다. 강추강추!!!
이동호 2012/10/09
오늘 비자승인 소식을 이메일로 받았습니다.
박 법무사님 꼼꼼하신 서류준비로 약 4개월만에 ENS 패스 된것 같습니다.
제가 서류문제 및 진로문제로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젠
영주권이 그란트 되었으니, 한시름 놓입니다. 법무사님의 문의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은 항상 걱정하고 있는 저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감사하였습니다.
박민희   2012/10/05
며칠전 RSMS비자를 승인받앗네요
제주변에 많은 필리핀 한국 사람들이 비슷한시기에 신청을
했는데 제가 제일 빨리나왔요 고작 몇개월만에 승인이 낫습니다
. 우선 법무사님 너무 빠른답변
그리고 완벽한 서류준비로 추가요청서류힌번없이
한번에 승인이났습니다 . 정말감사드려요 . 정말 여기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해주시는곳이 잇을까의심스럽습니다
앞으로 제 많은지인들에게 이곳을 소개할것깉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않네요 ㅡ 이제 영주권자로써 만들어나가야할
미래만 남았네요 :)))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C 2012/08/31
박신명 법무사님과 인연을 맺은지 거의 4년이 넘어가네요.
처음에 지인의 소개로 망설임없이 유료회원으로 등록후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이메일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 때마다 마치 실시간 채팅하는것 처럼 답변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호주조타의 큰 장점은 저렴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고 객관적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민법이 자주 바뀌면서 포기할까 절망도 여러번 했지만 그때마다 법무사님의 신속하고 빠른 이민 정보로 미리 준비를 할 수 있었고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현재 다른 지인들은 아직도 승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혹시 아직도 고민하고 계시고 있다면 호주조타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____^* 법무사님 감사합니다~~~~
michaela 2012/08/22
저두 이제야 글올리네요. 지난 5월에 175 비자 받았습니다~~
다음달에 초기입국하게 되었어요. 이쯤되니까 비자 받은게 실감이 나네요~ ㅎㅎ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저흰 비자 안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전혀안했었어요~
워낙에 여기 법무사님 신뢰감이 있어서 잘 진행될거라고 믿고 기다렸답니다.
사실 다른 국내에이전시들은 너무 장사속인 것 같았는데요. 여긴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기술심사 통화 후에는 줄서서 기다리는거니까 나올때되면 나오겠지 하고 느긋하게 기다렸었어요 물론 1년이란 시간이었지만요.
여러분도 느긋하게 법무사님 믿고 진행하시면 될거에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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