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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16/07/24
안녕하세요

이번에 영주권 승인을 받고 기쁜마음으로 간결하게나마 감사의 말을 남기고자 방명록을 씁니다.

지난 3월에 RN 485 졸업생비자 신청을 시작으로 호주조타 박신명 법무사님에게 저의 모든 비자 진행을 믿고 맡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해보려고 했지만 막상 하려니 조금 불안(?)하기도 하고 전문가에 맡기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의뢰를 드리게되었습니다.

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이메일로 모든 것이 진행되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신속한 일 처리 능력과 친절한 답변에 정말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

그 덕분에 485비자 진행도 순조로웠고, 영주권 인비테이션 받았다고 했을때도 이렇게 빨리 될수가 있는지 하며 신기해했었는데, 영주권 신청후 거의 6주만에 영주권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지인을 통해 법무사님께 연락을 드린건 아니었지만 행운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곳 저곳 연락해보고 최종적으로 호주조타를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법무사님, 지난 4개월가량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또 법무사님을 찾을 일이 있다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
LEE 2016/04/01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드디어 파트너비자 승인을받고 짧게나마 법무사님께 감사인사 드리려 이렇게 글을 씁니다.

작년 3월쯤 신청했는데, 그러고보니 거의 1년 걸렸네요^^ 실제론 더 길게 걸린다고 들은 것 같은데...
법무사님 덕분에 운 좋게도 다른 추가서류 요청도 없이 한번에 grant 났습니다.
(법무사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중간에 틈틈히 계속 서류 넣었던게 도움이 컸던것 같네요^^)
그동안 결혼식 준비로 바쁘게 지내서 올해와선 비자 소식도 문득 잊고 지냈는데,
떠나기 전에 좋은 소식을 듣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그러고보니 2011년 부터였나?
제 485비자 신청때문에 진행해주실 법무사님을 알아보던 중, 친구 추천으로 박신명 법무사님을 알게되고나선 485부터 지금 비자까지 벌써 몇년째 인연이네요..
법무사님과 비자 신청하실 분들께 드리고싶은 말이있다면, 그냥 법무사님께서 말씀하시는데로 듣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
법무사님은 보통 이민성에서 만족할만한 수준의 서류를 요청하시기때문에 그게 설상 조금 많다 느껴질지라도, 추가 서류 요청이 올 확률도 적고 돌아보면 그 서류들 자체가 이민성에 확신을 주기에 충분했던것 같습니다.
준비할땐 벅찰지라도 나중에 시간 지체되는것도 없고하니 그냥 법무사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들만 잘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좋은 결과 나오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법무사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H. LEE   2016/03/19
안녕하세요?
올해 1월중순에 파트너 비자 승인이 되었구요. 총 13개월 조금넘게 걸렸네요. 최근 비자승인이 늦어지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냥 잊고 있었는데 결혼하고 신혼여행 가는 당일날 이렇게 박 법무사님으로부터 승인 연락을 받고 큰 결혼선물을 받은것 같아 넘 기뻤답니다.

파트너 비자 준비전 법무사님을 알게 된건 순전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였구요 ^^ 이전 진행하셨던 분들의 글들을 읽어보니 법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일처리를 정확하게 잘하시니 그럴것이다라는 예상에 맞게 처음 연락드릴때부터 신속한 연락과 정확한 답변 너무 신뢰가 갔습니다.

다른 법무사님을 통해 비자 진행했던 친구들의 안좋은 경험을 그동안 많이 봐서 제가 잘 신뢰하지 않는 편인데 수임료도 적게 책정하시고 또 수임료의 나머지 반은 비자 승인시 지불한다는 말에 더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책임지고 비자승인까지 잘 처리해주실거라고 믿었습니다.

비자 신청시에 많이 서류요청이 있었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모든건 메일로 처리했어요. 제가 퍼스에 살기 때문에요) 어렵지 않게 준비할수 있었고 비자 신청전에 모든서류를 완벽하게 처리하는게 빠른 비자승인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신청하는 기간이 좀더 걸리더라고 하나라도 빠뜨리지 않고 신청할수 있도록 꼼꼼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혼자 했더라면 정말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일하면서 공부하는 상태라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혼자 준비했다면 스트레스 많이 쌓였을텐데 그런 스트레스 없이 요청하시는대로만 했더니 이렇게 비자를 추가서류 없이 승인받게 되었네요.

제 케이스 오피서가 좀 늦게 배정이 되었는데 배정되고나서 비자 신청후 시간이 1년 넘게 지났기 때문에 관계를 증명할수 있는 추가서류를 케이스 오피서가 법무사님께 요청했지만 법무사님께서 발빠르게 제게 연락주셔서 결혼사진과 결혼증명서 요청하시며 케이스 오피서에게 결혼사진과 증명서가 우리 관계의 명확한 증거이니 비자 승인을 신혼여행 가기 전에 빨리 해달라고 이메일로 요청하셨어요.
그리고 추가서류없이 당일 비자승인되어 맘편하게 신혼여행 갈수 있었답니다.

결혼과 긴 신혼여행 기간으로 이렇게 몇달후에 방명록을 남기게 되었네요.
법무사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또 저처럼 비자신청전에 좋은 법무사님을 찾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시간내서 방명록을 남깁니다.
앞으로 비자신청하실분들 박신명 법무사님께 믿고 맏기셔도 된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법무사님 제 비자승인 되도록 확실하게 또 친절하게 도와주신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YOON 2016/02/25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 9월경부터 호주로의 이민을 위해 영주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진행해볼 생각으로 IELTS 시험도 보면서 ACS 기술 심사를 받았는데요.
경험이 없다보니, 관련 서류 작성을 제대로 못해서 전체 경력중 일부만 인정받는 불행한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전문가에게 의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Agent 들을 research 해 본 후에, 최종적으로 여기 박신명 법무사님께 모든 것을 의뢰하고 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게 2014년 10월이었습니다.

이후, IELTS each 7+ 을 받기 위해 8번 시험에 응시했고, Victoria 주에 스폰서쉽 신청했다가 reject 당하고, NSW 주에 스폰서쉽 신청해서 approved, 그 다음 이민성에 190 비자 신청하여 드디어 이번달에 최종적으로 190 Visa 를 Grant 받았습니다.

총 1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렸고, 총 비용은 IELTS 응시 비용, 기술 심사 비용, 각종 접수 비용, Agent 대행 수수료 포함하여 약 천삼백만원 정도가 든 것 같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제 노력 30% + 박신명 법무사님의 Guide/판단력/노하우 70% 정도가 합해져서 최종적으로 영주 비자 Grant 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 모든것을 혼자서 진행해 보려 했던 제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분명히, 이민/비자 업무는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제대로 하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전문가에게 의뢰하시기 바랍니다.
비 전문가가 어설프게 시도하다가는 많은 시행착오와 만만치 않은 비용이 소요되고, 성공률도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지난 1년 반동안 겪은, 여기 호주조타 박신명 법무사님은 다음과 같은 면에서 이민/비자 업무의 "뛰어난 전문가" 라고 생각합니다.

- 냉정하고 정확한 판단 및 조언
- 빠른 업무 처리 (질문에 대한 답변, 서류 피드백, 제출 등)
- 관련 규정 및 트렌드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 제공
- 끊기 있고 지속적인 의뢰인 관리

따라서, 호주 이민을 준비중이신 분 누구에게라도 자신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SA 2015/12/07
안녕하세요? 호주조타에 감사의 말 남기려고 합니다.
QLD정부 스폰서 190 영주비자 신청관련해서 4인 가족, 11월9일 신청해서 12월 7일 승인을 받았습니다.
호주조타의 박 법무사님께서 꼼꼼히 서류 준비 및 지원에 대해 도와주셔서 빨리 좋은 결과 있었던것 같습니다. 영주권 지원부터 발급까지는 짧았지만 Skill assessement 부터 준비하는데 약 6개월의 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
그 동안 많은 충고를 해주셨고 빠른 답변 그리고 현실적이며 이성적인(?)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호주 이민법무하시는 분들과 비교해서도 경쟁력있는 견적이였던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비자관련 일이 있다면 다시 한번 믿고 부탁드리고 싶네요.
M SONG   2015/09/24
안녕하세요.
호주조타의 박신명 법무사님 통하여, 이번년도 6월 30일에 RN으로 190 영주비자 서류 접수하였고, 9월 3일에 비자 승인 받았습니다.

비자접수를 준비하면서, 제가 거주하고 있는 멜번지역에서 괜찮은 법무대행사를 찾으려고 여러 곳에 이메일로 문의 드렸으나, 호주업체는 대체로 대행료가 높고, 한인 대행사들은 이름있는 유학원임에도 불구하고, 애매한 답변으로 성의가 없거나 이민정책에 대한 정보가 부실해 보였습니다. 많이 실망하고 차라리 혼자 진행할까 고민하던 중에, 브리즈번에 있는 호주조타의 박신명 법무사님의 추천글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메일로 대행문의를 드렸는데, 간결하지만 정보력있고 성의있는 답변에 바로 비자 대행을 부탁드리게 되었고, 접수 후 약 2개월만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비자승인 받았습니다. 비자 진행 기간 동안, 법무사님과 만나거나 전화 통화도 하지 않았지만, 대행서비스에 대해 한번도 답답하거나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서류처리와 이메일 답변을 잘 해 주셨고, 제가 해야 되는 부분을 간단명료하고 이해하기 쉽게 미리미리 안내해 주셨습니다.

모든 개인적인 서류들이 들어가는 비자접수 진행에서 제가 만약 신뢰 없는 에이전시를 통했다면, 혼자 하는 것 보다 못한 불안함과 마음의 큰 고통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박신명 법무사님께 비자대행을 맡겼던 것은 행운이었고, 진심으로 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글들을 보며 호주조타를 선택할 수 있었던 것처럼, 더 나은 미래와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하고 계신 분들에게도, 제 추천글이 비자대행업체를 고려 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 Kim 2015/09/07
너무 늦은 감사인사와 이렇게 공개적으로 법무사님을 제가 평한다는게 약간은 어색합니다.

법무사님과의 인연은 제 기억으로 2012년경 부터였고, 제가 확실한 법무사님의 고객이 될수 있었던 2013년부터의 이민대행및 진행... 2015년 3월의 invitation을 시작으로 5월의 비자신청. 그리고 7월의 영주비자승인... 그누구 하나 빠질것 없이 모든분들이 저처럼 해프닝과 이벤트들이 많은 이민진행 과정을 겪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장담컨데, 보탬과 빠짐 전혀없이, 박신명 법무사님과 진행을 하는동안 저는 단한번도 답답함을 느낀적이 없습니다. 물론 비자진행에 관한 부분이 아니고, 법무사님의 업무능력과 상담내용, 그리고 투명한 진행 업데이트에 관한 부분입니다. 비자가 나오고 안나오고는 비자 신청자의 선택과 능력에 따른 것이지. 말그대로 법무사님은 진행과 업무 등을 대리인으로 대신 해주시는거지 말도안되는 상태를 영주비자를 받게끔 만들어주시는분이 아니신거니까요...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 아니면 아니다. 그리고 맞는거라고 보이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직접 이민성에 연락후 2일뒤에 이민성으로부터의 답변을 받고나면 재확인을 해주시겠다. 이러한 명쾌하고 확실한 업무능력이 박신명 법무사님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증거까지 보여드릴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감동 받았던 부분은. 어떤 제 궁금증을 100% 풀어주시기위해 개별적인 문의를 따로 하신후 저에게 노티스하신 기한내에 이민성으로부터 답변을 받지 못하셨을때, 지연이 되고있다라는 이민성으로부터의 메일과 함께, 지연이 되고있으니 좀더 기다려야 할것 같다라는 연락까지도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다른 개인적인 추천으로, 가능할지 아닐지 모르지만 법무사님 또는 변호사님의 능력에 따라 나를 영주비자승인으로 끌어주실수 있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시는분은 오히려 박신명법무사님을 피곤하게 할것 같으니 신중한 생각을 하시고.

믿음과 신뢰를 통한 법무사님과의 커뮤니케이션, 진심으로 어떠한 비자나 이민업무를 대행해줄 사람을 찾는분들에게는 박신명법무사님은 적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법무사님!!! 벌써 두달정도가 지났습니다. 몇년전 법무사님과의 초기 연락을 통해 정말 제가 원하던 스타일임을 느끼고 몇번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연락드리고 들이대던 저였다고 생각해요. 항상 일관적이고 변함없는 업무에 다시한번 깊게 감사드립니다. 오히려 실질적인 영주비자에 관련된 기간은 고작 해봐야 4개월 가량이지만, 영주비자를 손에 쥐고난뒤 법무사님과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오히려 영주비자를 제손에 쥘수 있게 서류를 완벽하게 만들어주신것보다, 그보다 몇년전인 졸업생비자상태부터의 기술심사 준비및 기타 증명서류나 한발 앞선 준비를 위한 시간계획등... 준비단계를 조언해주신 부분이 훨씬 갚지고 중요했다라는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됩니다. 저역시 그누구에게 뒤지지 않을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기도 하구요...

언젠가 또 한번 뵐날을 소망할게요.
HL 2015/08/10
안녕하세요
8월 3일 457비자 승인 되었습니다. 비자 신청한지 2주만에 나왔습니다.
정말 이렇게 빨리 나올지 몰랐습니다. 법무사님의 신속, 정확, 꼼꼼한 서류 때문에 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박신명 법무사님입니다. 제 비자승인 히스토리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폰서 승인 4주, 노미네이션 승인 6주, 비자승인 2주 걸렸습니다. 중간에 이민성으로부터 추가서류요청 한번두 없었구요.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너무 쉽게 승인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아시는 분은 457비자 올 3월에 신청해서 아직까지 나오지 않아 속이 타 죽을 지경인데 제 비자 승인 됐다는 소식에 엄청 후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 그때 그분께 박신명 법무사님을 추천했지만 제 말을 그냥 무시하고 소신을 지킨 것 같습니다. 호주조타보다 대행료도 휠씬 비쌌는데 그쪽이 더 안전하고 유명한 곳이라면서 그 쪽을 선택했습니다.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제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대행업체를 선택하셔서 후회 없는 호주 이민을 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법무사님과 메일로 주고 받으면서 느낀 건 너무나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고, 답장이 너무 빨라 메일박스를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호주 이민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 이민법 관련해서 문의하실 분-- 박신명 법무사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 동안 정말 많은 호주 이민 법무사님을 알아보고 상담 받았지만 박신명 법무사님만한 법무사님을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호주 이민에 있어서 이민 법무사님의 선택은 가장 중요합니다. 정말 이민 사기도 많고 이민 대행업체에서 무리한 금전적인 요구도 합니다. 다른 말 하지 않겠습니다. 3,4명의 이민법무사님을 선택해서 박신명 법무사님과 비교해 보십시오. 계약서 꼼꼼히 읽어 보십시오. 현명하신 분이라면 답이 나옵니다. 비교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행료 가장 합리적이고요. 친절 정확 신속 거의 최고입니다.
박신명 법무사님. 그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조만간 영주권 신청때도 잘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HL
P Ahn 2015/07/24
영주권 신청 후 두달만에 승인 받았습니다.(5월 신청 7월 승인)
독립기술이민으로 받았고요, 혼자 신청해도 되는 거였지만, 여자친구도 파트너로 같이 들어가는 것과, 영주권회계직군 정원이 거의 다 찬 상태에서, 문제없게 확실히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도중 호주조타 사이트를 발견했고, 사이트에 여러가지 내용들을 모두 읽어본 후 괸찮을 것 같아, 법무사님 한테 맡기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뵙지도 못했고, 통화도 한번 안했습니다. 모든 소통을 이메일로 했는데, 그래도 믿음이 가더군요.
아마 몇번만 이메일 주고 받으시면 느끼실 거예요, 답장도 빨리 오고,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비용은 제 기준에서는 솔직히 비싸지만, 리스크를 줄이고 싶다면 충분히 지불할만한 정도입니다.
물론 주변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른 업체들보다 저렴합니다.

안전하게 비자 받을 수 있게 노력해주신 법무사님한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D Kim   2015/07/07
저는 한국에서 대학도 다니고 일도 하다가,
살짝 늦게 유학 후 이민을 결정 했습니다.

2010년부터 호주에 있으면서,
호주내 한인 밀집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여러 법무사 사무실에 상담을 받았지만 믿음이 안갔습니다 다들 하는 얘기가 다르니까요. 그러던 중에 어머니가 인터넷에서 호주조타닷컴에 들어가 보라고 하시는 겁니다. 6개월간 소식 업데이트를 받고 상담을 받기위해서 몇만원을 내야하는데 사실 이 돈은 법무사 사무실에서 30분당 받는 금액에 비하면 그냥 아무것도 아닙니다.

2년가까이 쭉 상담 받아오다가, 3월 초에 신청하여 오늘 드디어 190으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박신명 법무사님이 신경 써주신 덕분에, 몇주 뒤에 생일이 지나면서 나이 점수가 떨어지는 것을 운좋게 피해갔습니다. 또 ACS에서 기술심사 재심사 받는 건도 신경 써주신 덕분에 금방 해결했습니다.

특히나 경력 증명에서, 회사에서 필요한 서류를 정확히 준비해 주지 못하는 것에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박신명 법무사님의 도움이 없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skim 2015/04/10
안녕하세요?
저는 189 영주권 비자 널싱으로 해서 오늘 승인레터를 받았습니다.
서류준비부터 해서 브릿징 받을때까지 약 두달 정도였구요 영주권 브릿징이 4월 1일날 나와서 오늘 4월 10일 바로 영주권 승인이 났습니다.
같은 널싱으로 영주권을 받은 언니로부터 호주조타를 소개 받았습니다. 사실 영주권같은 중요한 비자를 어느 법무사님께 맡겨야 좋을지 몰라서 많이 걱정도 한게 사실입니다.그러던중 박신명법무사님을 알게되었고 너무나도 많은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퍼스에 살고 있어서 이메일로만 질문을 주고 받는것이 과연 괜찮은건가 솔직히 걱정을 좀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박신명 법무사님께서는 정말 신속하게 답변을 하나하나 다 해주셨고 제가 질문이 정말.. 많았는데도 일일히 답변해주시고 많은 정보도 주셔서 정말 편하게 영주권을 받을수있었습니다.^^
제 친구들 중에도 영주권을 곧 내는 친구들이 있는데 박신명 법무사님을 추천을 안할수가 없구요 ^^
생각보다 비자도 빨리 승인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법무사님께 감사드리는 맘 뿐입니다.
저희 부모님 기여제 비자도 신청을 할껀데 박신명 법무사님께 진행을 부탁드릴꺼기도 하구요 너무 피트백을 좋게만 쓰는거 아닌가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정말 하나의 컴플레인 없이 너무 잘 진행해 주셔서 말씀드릴것이 없습니다 ^^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법무사님!
감사합니다!^^
신** 2015/03/30
안녕하세요
저는 11월중순에 186 비자신청을 하고 3월30일인 오늘 승인레터를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기간을 제외하면, 3개월 좀 넘으니 꽤 일찍 나온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기존 업무를 봐주시던 타 법무법인의 답변이 일관성이 없고, 지연시간이 너무 길어 457비자심사때 고생을 해서, 186 비자시점에 호주조타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 업체를 비교한 결과, 박 법무사님이 가장 정확한 답을 이메일로 신속하게 주시고 설명을 잘해주셔서 신뢰가 갔었고, 꼼꼼히 각종 서류를 검토해주셔서 어려움 없이 비자를 받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회사의 비자관련 업무는 박신명 법무사님께 계속 의뢰를 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수고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부탁 드리겠습니다.
Lee 2015/03/19
회계학과를 졸업하여 졸업생비자 때 부터 박신명 법무사님께서 해주셨는데, 며칠 전 드디어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항상 궁금한 점이 있을 때 마다 문의드리면 답변을 빨리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 번도 뵌 적은 없고 메일과 전화로만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도, 일 처리를 정말 신속하게 잘 해주셔서 기다리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민과 관련하여 고민이 있는 지인들이 있으면 주저없이 박신명 법무사님을 추천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감사했고, 앞으로도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Choi   2014/09/27
RSMS로 비자 신청한지 3개월도 체 되지 않아 어제 영주권 획득했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처음에 법무사님과 컨택하게 된 계기는 여러 법무사홈페이지를 전전하며 궁금한 것을 질문했었는데(질문을 뿌렸더랬음..) 돌아온 답변 중 박신명 법무사님의 답변이 가장 칼 같았습니다. 제가 신청하려고 하는 직군은 RSMS가 불가능하다는 아주 간결하고 똑 부러지는 대답을 해당사항을 뒷밤침해주는 이유를 명확히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주셨습니다(당시 모든 법무사님들의 답변이 박신명법무사님과 동일하게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였음) 그 이후 제가 이민성 사이트에서 직군 리스트 개정사항(아주 깨알같이 명시)을 발견하여 법무사님께 보내드렸고 그 직군이 RSMS가 가능하다는 사실확인이 되어 그렇게 박신명 법무사님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는데요,
처음에 법무사님께서 직군 리스트 개정사항을 놓치셨지만 그래도 법무사님에 대한 신뢰가 가시지 않았던 이유는, 되는 것은 된다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명확하게 명시해 주셨던 부분과 놓치셨던 부분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는 사과로 더욱 믿음을 가지고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영주권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부터는 법무사님께서 업무파악이 빠르시고 저의 케이스, 스폰회사의 돌아가는 상황등등에 대해서 모두 숙지하시고 계신다는 점(놀라웠음), 궁금한 것을 질문드렸을때 답변이 굉장히 신속하고 명확하게 다시 돌아오는 점등이 계속해서 신뢰를 가지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아들레이드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법무사님 사무실에는 방문도 못해보고 이메일로만 소통을 했었는데요 믿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었을 겁니다. 아 한번은 너무 급한 일이라 주말에 휴대전화로 전화를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답변을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로는 지인중 누가 물어온다면 법무사님 추천드릴껍니다.. 법무사님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Hwang 2014/09/18
저는 졸업생임시비자부터 법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회계전공으로 처음 호주에 왔을때 자꾸만 바뀌는 이민법때문에 마음이 많이 불안했었는데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정보를찾던중 2년전 호주조타를 알게됐고 졸업생임시비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엘츠 점수가 맘대로 나와주지 않고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 결국 올해 초 더이상 공부를 하기가 너무 버거워서 법무사님께 회계로 주정부를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여쭤봤고 가능한 지역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나이가 많이서 190은 안되고 489로 가능한 지역을 인터넷으로 아무리 알아봐도 경력도없고 다른지역에서 학교도 졸업하지 않아서 조건이 하나도 맞지 않더라구요.. 아이엘츠점수를 받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것 같아 좌절하고 있던차에 법무사님께서 다른 회계직업군으로 기술심사를 다시 받고 NSW 지역으로 어플라이 할수 있다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너무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5월 비자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고 6월에 접수, 그리고 오늘 승인레터를 받았습니다. 아직도 법무사님을 만난게 호주와서 젤 잘한것 같다고 엄청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사무실이 있는 브리즈번과는 정 반대인 퍼스지역에 살고 있으면서도 법무사님을 완전히 믿을 수 있었던건 유료회원 등록을 했던 2년 전부터 늘 확실하고 빠른 답변 그리고 정확한 일처리였습니다.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하는 정확한 답변덕에 더욱 신뢰를 할 수 있었고 희망고문같은거 안해서 포기할건 포기하고 진행할건 진행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AJ 2014/09/02
저도 5년만에 영주권 받았습니다. 2009년에 접수하여 올해 초 받았으니까요. 신청당시에는 아이가 없었지만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인지라 한국에 있는 것들을 다 내려놓고 호주로 가는 것이 마냥 기대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은 것은 차치하고 호주조타에 대해서만 글을 쓰자면 법무사님은 번거롭고 사소한 부분들까지도 끝까지 응대해주시고, 책임지고 마무리하시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반신반의하며 호주조타를 통해 접수를 하였는데 지난 5년 동안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신뢰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영주권 대기 상황은 5년이었지만 막상 케이스오피서가 정해지고 나니 일사천리로 한달도 안되서 영주권 받은 것 같아요. 법무사님, 감사합니다~~~
LW 2014/08/03
임시 파트너 비자 신청했다가 영주권 받았습니다. 3~4개월 정도 걸렸네요.
워킹홀리데이부터 시작해서 여자친구와 만나고 학생비자로 바뀌었다가 같이 살기 시작하고, 여자친구가 먼저 영주권을 받고나서, 저는 제 힘으로 해보려다가 계속 바뀌는 이민법에 아무래도 혼자 힘으로 해내는 건 힘들다고 생각해서, 호주조타 법무사님과 상의해서 파트너 비자를 준비했습니다. 호주조타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들 하시는 말씀이 ‘얼굴을 안보고, 전화통화도 안되니 걱정된다.’ 하고도 ‘그러나 일은 확실하다.’ 라고 하듯이. 저 또한 그 말에 동의합니다. 솔직히 처음엔 약간 겁도 났었습니다, 얼굴을 안보고 제대로 대화를 할 수가 없으니, 궁금증이 나도 잘 답변해주실까 하는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막상 계약하고 시작하면 모든 답변은 거의 바로 몇 시간내로 오고, 자세한 설명에 저 또한 폼에 대해서 배우기까지 하면서 잘 적어서 냈었네요. 좀 어렵거나 긴가민가한 부분은 예제까지 주셔서 더욱 더 쉽게 폼도 작성 할 수 있었습니다. 더우기 저의 경우는, 임시 파트너 비자만을 노리고서 비자를 신청했었는데, 법무사님이 폼을 너무 잘 적어주셔서 영주권까지 한꺼번에 추가서류, 인터뷰 요청도 없이 영주권이 나와 버려서 너무 기뻤었네요, 저나 여자친구나. 주변에 아는 분들 한인 법무사 이용하시던데, 보면 법무사보고 일처리 느리고 멍청하다고 욕하는 경우도 봤었는데, 박신명 법무사님하고 같이 일을 진행하시면, 정말 일 딱부러지게 잘하시고 어느부분이 미흡한지 바로 알려주시고, 정말 진행하시는 분이 딱 할 것만 제대로 하시면 어떤것이든 문제없이 잘 될거라 봅니다. 말로만 최신정보를 갖고있다 말하는 어지간한 이민 대행사나 법무사님들 보다는 호주조타에서 박신명 법무사님과 함께 일하는게 정말, 그 어떤 선택보다 낫다고 생각되네요. 주변에 비자관련되서 힘들어하시는 분들 보면, 무조건 추천해드릴겁니다.
J Park 2014/03/18
175로 영주권 받은지 1달 좀 넘었네요. 5년 좀 넘게 걸려 받은 영주권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6년전 맨처음 영주권을 결심하고 에이전시를 알아볼땐 한국에 있는 에이전시도 많이 알아보고 했는데요. 여기 호주 조타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상담하고 하진 않았지만 가장 믿음이 갔습니다. 있는 그대로 설명해 주시는 법무사님이 인상 깊었었죠. 맨처음엔 제대로만 진행되면 오래지 않아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요리사 직업이 순위가 뒤로 많이 밀리면서 4년이상 아예 진행이 않되더라구요. 그 기간동안 답답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덤덤해 져서 언젠가 진행되겠지 하는 생각에 맘이 편해지더라구요. 진행 되지 않던 기간 동안에 주정부 스폰서 쉽도 생각해 보았지만 와이프와 상의 하에 그냥 기다리기로 했었습니다. 아쉬운건 저 같이 그냥 기다리는 사람도 있지만 많이 조바심 내시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법무사님께서 공지사항 말고 사적인 메일로 먼저 영주권 받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알려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한번 진행되기 시작하니 2달만에 영주권이 나왔는데 이렇게 빨리 되는데 참 오래도 걸렸다 하는 생각이 들어군요. 메일로 늘 궁금한거 답변 잘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호주에서 잘 적응하도록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주 가면 언젠가 꼭 찾아 뵐께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 2014/02/05
제가 호주 이민을 꿈꾸게 된 것이 2009년 경부터 였으니 어느덧 5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혼자 IELTS도 공부하고 타 법무법인에서 컨설팅도 받았지만 기술심사가 나온 이후로 진전상황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러던차 한국에서 계속 공부를 해도 IELTS성적이 오르지 않아 호주로 유학을 결심하고 5점이라도 더 보태고자 NATTI시험을 볼 수 있는 통번역학과에 진학하였었습니다. 같은 과에서 공부를 하던 다른 한국인 학생이 2012년 11월경 호주조타를 소개해 주어 인연을 처음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 그리고 학업을 마치고 NATTI자격증도 따고 한국에 돌아와서 2013년 11월경 드디어 489비자가 승인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이라는짧지 않은 시간 동안 친척 초청 비자라는 흔치 않은 케이스로 이메일 질문도 엄청 많이 하였고, 그 때마다 한 번도 귀챦은 내색 없이 명확한 답변에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박신명 법무사님께서 비자가 나온 후에도 언제까지 입국해야 하고 주의할 사항은 무엇인지 핵심을 짚어주시는 메일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작에 글을 올리려 했으나 더 자세히 잘 써야지 미루다 미루다 벌써 세월이 이렇게 지났내요. 더 자세히 디테일한 내용을 쓰려는 욕심을 좀 접고 더 늦기 전에 후기 올려 봅니다. 다른 분들이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저는 추후 영주권 신청시에도 호주 조타에서 진행할 것입니다. 다른 곳은 생각도 안 합니다^^. 호주조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Y Lee 2014/01/18
처음 배우자 비자를 혼자 준비하겠다고 여기 저기 알아보면서 참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이민성 웹사이트 정보는 개개인에 맞춰서 어떻게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까지는 나와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서류리스트를 보면서 이것들만 준비한다고 내 비자가 나올까.. 그런 걱정도 많았고, 불안감과 초조함에 힘들어하는 절 보고 배우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이 있으면 그러자고 먼저 제안하였어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 된 호주조타는 홈페이지부터 일단 믿음이 갔어요. 법무사님께 이메일로 연락 드렸는데, 처음 무료 상담도 아주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구요, 저의 모든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는 모습에 이 분께 맡겨야 겠다고 결정하게 되었구요.
법무사님께서 보내주신 서류 리스트에 나와 있는 대로, 서류만 모두 떼어서 보내드린게 다인데, 어느새 이렇게 비자가 승인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항간에 요즘 배우자 비자 승인이 아주 느리다는 소문이 돌길래 저도 한 1년 걸릴 각오였어요. 자주 생각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이메일도 자주 열어보지 않고 있었는데..... 그래서 비자승인 되었다는 연락을 일주일이 넘어서야 보았답니다~ 법무사님께서 축하말씀도 해주셨는데 저의 늦은 답변이 죄송할 따름이네요^^;;
6개월의 시간이 걸리고 아직 영주권을 받으려면 한 걸음 더 남았지만 그 사이 저의 무수한 질문과 요청을 모두 잘 해결해주신 법무사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호주조타 믿고 맡기니 참 좋아서 전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다닌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도움 부탁 드려요~ 제 친구들도 모두 호주조타로 보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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