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주권 취득 목표로 호주 유학을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인적 사항 및 배경
- 나이: 1989년생 (만 37세 / 졸업비자 신청 불가)
- 학력: 한국 4년제 학사(미술회화전공)졸 (졸업 후 10년 이상 경과)
- 경력: 한국 내 아동미술 학원 운영 및 지도 경력 약 10년
- 영어 성적: 현재 간호학과(플린더스대학-GE 코스) 입학 기준을 충족하는 PTE 점수 확보 완료
현재 제 상황은 졸업비자신청이 불가능하며,
졸업비자 없이 졸업 직후 공백 없이 바로 체류 및 비자 연계가 가능한 확실한 전공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하기에,
제가 구상한 3가지 시나리오에 대해 이민법 관점에서의 냉정한 진단과 현실성 여부를 여쭙고자 합니다.
이 조건을 바탕으로 어떤 전공과 이민 경로가 가장 현실적인지 상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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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말씀하신 확실한 전공은 없습니다. 졸업생비자가 안 된다면 어떤 전공을 하든 불확실합니다.
이유는 졸업하고 학생비자 만료까지 1-3개월 정도가 주어질텐데 그때까지 기술심사 받고, 189/190/491 인비테이션을 받을 수 있을지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특히 남호주의 경우에는 졸업 후 6개월 경력이 있어야지 190/491 노미네이션 조건을 충족시킵니다.
그렇다고 학생비자 이후 다른 확실한 비자도 없습니다. 억지로 추가 코스등록을 하고 학생비자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불확실성이 너무 큽니다.
그나마 간호는 타 전공에 비해서는 좋습니다만 위와 같은 불확실성과 예상할 수 없는 변수들도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유학이민을 적극 권장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추가로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시면 유료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 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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