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사님!
빠르게 상담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 저도 충분히 이해갑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생겼는데요, 현실적으로 189 비자는 점수때문에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이 되어
186 DE 비자를 노려볼까 고민중입니다.
[현재 상황]
남편 - 만 3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 1년 경험 (요리/바리스타), 한국 전문대학교 요리학 2년제 졸업, 한국 식당 근무 10년, 자영업 10년째 (프렌치 작은 식당)
기술심사와 영어점수를 만들어놓고 어떻게든 186 비자를 스폰해줄 수 있는 업장을 찾아서 연락해보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능성이 있을 것 같나요? 운이 따라야하겠지만,,

안녕하세요
운이 좋으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운만 믿고 진행하기에는 들어가는 노력/시간/비용이 상당합니다.
이건 고객님께서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셔야겠습니다.
Kind regards,
박 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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